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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온천의 여유 바다의 낭만, 나트랑


나트랑은 동양의 나폴리라고도 불리는 베트남의 해변 도시다. 나트랑의 아침은 조금 더 일찍 시작된다. 빨리 해가 뜨고 이른 아침부터 대부분의 가게와 상점들이 문을 연다. 많은 식당이나 카페가 일찍 문을 열기에 아침에도 활동이 가능하다. 딱히 브레이크 타임도 없이 계속 여는 곳이 많아 시간 걱정 없이 한가로이 다닐 수 있지만, 참 부지런하기도 한 도시다. 나트랑의 바다는 파도가 높고 모래가 많아서 스노클링이나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엔 적합하지 않다. 액티비티보다는 길게 펼쳐지는 해안선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커피 한 잔 즐기거나 썬 베드에 누워 여유를 만끽하기에 더 좋은 여행지다. 급할 것 없이 굳이 꼭 해야만 하는 것 없이, 빡빡한 일정표를 내려놓고 그저 쉬었다 갈 수 있는 편안한 도시, 나트랑이다.
최종 수정일 2018.12.14 수정요청

저자 소개

EDITOR

박선혜



집 아니면 여행, 집순이 여행자!

프리랜서이자 주부. 틈틈히 신랑과 여행을 즐긴다. 미슐랭투어가 부부의 로망!
여행을 즐기기 위해 건강관리하고, 일을한다. 핫플과 맛집 카페는 필수 방문지!
여행지를 매의눈으로 털어보고, 검증하는걸 좋아한다.

인스타: @bakssuns
블로그: https://blog.naver.com/freelife103


EDITOR

김소희




여행책을 출판하기도 했던 여행 전문가
투어팁스 컨텐츠 에디터로, 틈틈히 세계여행을 꿈꾸는 직장인이다.
여행이 좋아 '여행'을 업으로 선택했다. 다른 이들의 여행을 돕고 여행을 계획하기를 즐기는 여행 덕후다.

이메일 : sophiekim@tourtips.com

최종 수정일 2018.12.11 수정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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