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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유적지

연미정

3.5

  • 강화읍 중심에서 차로 약 10분
    길찾기
월곶돈대 안에 있는 작은 정자
달맞이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
강화 8경 중 하나

연미정(燕尾亭)은 월곶돈대 안에 있는 작은 정자로, 이곳 월곳리를 시작으로 갈라지는 임진강과 염하강의 모습이 마치 제비(燕) 꼬리(尾) 같다 하여 이름 붙여졌다. 달맞이 풍경이 아름다워 강화 8경 중 하나로 손꼽히며, 정자에 오르면 임진강과 한강 하구, 북한을 조망할 수 있다. 고려 시대에 이곳에서 학생들이 공부를 했다는 사료(史料)가 남아 있으며, 정자 좌우로 500살이 넘은 거대한 느티나무 두 그루가 서 있다.
최종 수정일 2018.06.15 수정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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