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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여행후기] 즐거웠던 나의 도시 방콕여행 후기
2017.05.15 01:29 조회수 3,294 신고

방콕행 무료이벤트에 당첨되어 5월 초 방콕에 다녀왔습니다.

 

3일이라 조금 아쉬운 기간이었지만 그래도 방콕을 아름다움을 즐기기엔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방콕여행을 가기전 목표는 방콕에 즐비한 저렴하고 맛난 맛집에서 충분히 맛있는거 먹기,  피곤한 몸을 풀어줄 야들야들 스파 마사지 받기,  저렴한 방콕의 물가를 체험하며 쇼핑하기 였습니다. 

 

 5월 3일 저녁 인천공항에서 방콕행 특별기를 타기 전 모습입니다.  정말 2층으로 이루어진 웅장한 비행기는 보기만해도 반갑고 어서 타고 싶었습니다.

 

당일은 여행객들이 많아서, 조금 이른시간인 4시간 반 전에 왔는데, 셀프체크인해서 시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우선 공항철도 하나투어점에 들려 방콕 유심칩받고,  면세점에서 면세품 찾았습니다. 

 

피크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드때문에 중국관광객이 없어서 생각보다 공항은 붐비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국에 와줘~~) 면세품을 찾고 라운지에 갔는데... 에구머니~ 라운지 입장객 줄이 한가득이었네요.  많이들 나가시는구나 깜짝 놀랬네요.

 

비행기에서 즐겁게 밥도 먹고, 맥주도 한캔 먹고, 영화 공조도 보고,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눈좀 잠깐 붙이고, 목 말라서 물 마시고 그제서야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늦은 밤이었지만 눈은 총명했고 얼른 나오고나서 미리 신청해둔 하나투어 지하철역 픽업서비스를 이용해서 첫번째 호텔인 [이비스 리버사이드]로 왔습니다.  오자마자 양치만하고 잠자리에 들었네요.  그때가 새벽3시....  내일 늦게 일어나겠네

 




 

 [첫번째날]

 

조식포함이라 아침9시경 일어나서 1층 조식당에 이렇게 멋진 수영장이 있네요^^  방콕의 다른 이비스보다 가격이 조금 더 나가지만 강변에 이렇게 멋진 수영장이라니~  정말 이비스 리버사이드! 당신 정말 멋져요~

 

조식후 수영장에서 잠깐 수영하고 호텔 정원 산책하다가  체크아웃하러 갔습니다.  두번째 호텔은 샹그릴라 호텔 방콕입니다.


 

나가기 전 멋진 호텔을 뒤로하고 사진찍고 택시타고 이동합니다.  방콕의 택시가격은 35바트 우리나라 돈으로 1천원 정도합니다.  여행내내 친절하고 정확한 택시들 덕분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안그래도 하루에 1~2만보 걸어서 다리가 너무 아픈 여행인데...  택시비 아낀다고 BTS, MRT를 고집하신다면 충분히 시간이 많은 여행인지 묻고 싶습니다.

 

샹그릴라 호텔에 12시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혹시나 몰라서 얼리체크인 요청드려봤는데  별말없이 해주시네요^^

 

 


 

샹그릴라 호텔의 상징 코끼리 상입니다.   방콕의 역사깊은 5성급 호텔인 만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어느하나 흠잡을게 없습니다. 가격빼곤 모두 사랑할 수 있을 정도로 좋습니다. (조식에 에그베네딕트 없는건 조금 아쉽습니다.)

 


 

미리 예약해둔 실롬지역의 마사지집  실라돈스파(siladonspabangkok.com)에서 아로마 마사지를 받으니 몸이 좀 풀리네요^^

 

근처에 멋진 레스토랑도 많이 있고 충분히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샹그릴라 호텔에서 가까운 차이나타운에 갔습니다.  첫날 일정은 차이나 타운과 카오산로드 탐방입니다.

 

차이나 타운은 정말 오래된 구시가지 모습입니다.  먹거리와  제비집 등 약재들도 많이 있고 금은방도 많이 있습니다.

 

차이나 타운 맛집을 알아봤으나 배가불러 패스하고~  인도아 거리로 가봅니다만 별로 볼게 없습니다.

 

택시타고  카오산로드로 갑니다.  택시를타고 강변 국수맛집을 가려했으나, 기사아저씨가  카오산로드 한복판에 내려줍니다.

 

이미 충분히 걸었기에 다리가 아파오는데... 국수맛집 쿤댕국수집으로 갑니다.

 

미끈하고 특이한 국물의 국수 맛집 정말 더운데 사람은 많고, 뜨거운 국물에  무척 덥습니다.

 

특이하니  한번은 와서 먹어볼만 합니다.  카오산 로드에 온다면 찾아가 먹으면 좋겠지만 이걸 먹으로 일부러 카오산 로드 올 필요는 없습니다.  방콕은 국수의 도시입니다.



카오산로드는  한국인, 서양인, 한국안오고 태국으로간 중국인 등등으로 인산인해입니다.  정말 시끄럽고 정신없는데  국수먹고 배가 불러서인지  카오산로드에 갈곳이 없습니다.  친구들이랑 오면 술마시면 좋겠지만 저희는 이미 배가 부릅니다.  

 



젊음의 거리 카오산로드다 보니 방콕 시립도서관도 보고.... 사람도 보고....  KFC에서 콜라 한잔 마시고(국수 한그릇 가격)  택시타고 호텔로 돌아옵니다.

 

밤시간의 샹그릴라 호텔 야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그냥 자기 아쉬워, 씻고 호텔앞 맥주집에 가서 맥주한잔 합니다. 어니언링을 주문했는데  맛은 괜찮으나 보라카이 '아이러브 BBQ'의 어니언링이 정말 그리워집니다.

 

[두번째날]

 

샹그릴라 호텔의 조식을 맛보는 날입니다.  조식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빵과 과일, 쌀국수와 치즈 등등 먹을 거리가 꽤나 많습니다. 그런데  배는 부른데 더 먹으면 방콕에서 조식만 먹고 못먹을것 같아 참습니다. 그리고 엄청 맛있는건 모르겠습니다. 3접시 정도 먹으면 질립니다.

 

오늘은  왕궁에 가서 유적지 보고  쇼핑하는 날입니다.

 



왕궁에 가보니 정말 멋집니다.  태국은 왕국 맞습니다.

 







왓포사원에 가서 부처님도 찾아뵙고~  발 맛사지 받습니다.  강도조절을 잘못해서 발바닦을 엄청 세게 만져주셔서  지금까지 오른쪽 발등이 멍들었습니다.  가격이 일반 로컬마사지에 비해  저렴하진 않으나,  경험삼아 받아볼만 합니다.  웨이팅이 있어서  시간 배분 잘해야 합니다.
 



누워계신 키큰 부처님도 뵙고 본격적인 방콕 맛을 탐하러 갑니다.

 

점심을 센트럴 엠버시에 있는 딤섬을 먹으로 갑니다.

 





터미널 21에 있는 팀호완에 가볼까 하다가 '홍바오'도 괜찮다고해서 택시타고 갑니다.  20분도 넘거 걸렸는데 100바트가 안나옵니다.  정말 택시천국 불신지옥입니다.  홍바오[Hong Bao]는 딤섬이 정말 맛있습니다. 신세계입니다. 비프누들(쌀국소쇠고기 볶음) 빼고 모두 성공입니다. 딤섬만 드시면 됩니다.  계산하러가니 딤섬은 30% 할인도 됩니다.  그럴줄 알았으면 비프누들 안먹고 딤섬만 3접시 더 먹는건데.... 

 

감동하며 먹고 나오니  옆옆가게가 딘타이펑입니다. 우쒸~  그런데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홍바오도 충분히 맛있었으니 용서가 됩니다.

 

센트럴 엠버시는 우리나라 특급백화점 저리가라입니다. 없는게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이상합니다.

 

근처에 있는 시암파라곤은 사람반 공기반입니다.  너무 혼잡합니다. 이유가 있겠지만  굳이 갈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지하 고메 마켙(대형마트 친구)은 가볼만 합니다.

 



시암파라곤에서  TWG 티룸에 갑니다. 방콕이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차도 사고,  에프터눈티도 마셔보려 합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6시 10분...  에프터눈 티는 6시까지랍니다.  ㅠㅠ  그래서 차만 마시고 나옵니다.

 

이런~~ 깡통에 담긴 차가격이 싼줄 알았더니   쿠폰매긴 면세점이 더 쌉니다. 백화점은 백화점입니다. ㅠㅠ

 

저녁에 예약된 반야트리 스파때문에 반야트리 호텔로 갑니다.  저녁먹을 시간이 없어 편의점에서 똠양컵라면 먹었는데 정말 똠얌은 사랑입니다. 반야트리 스파는  하나투어가 가장 저렴한 편인데....  90분(샤워 등 스파30분 + 마사지 60분)에 7만 5천원 정도합니다.  2시간은 10만원 정도합니다.  정말 고급스럽습니다만  가격이 장난 아닙니다.  매일 반얀트리 스파만 받고 싶어지나 그럴려면 정말 스파만 받고 아무것도 못합니다.  가격도 착하면 더 좋겠습니다.

 

스파로 기분이 업된후~ 호텔 꼭대기 버티고 투바로 갑니다. 방콕의 야경이 꽤나 멋집니다.  타이완 101타워보다 야경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타이완은 생각보다 어두웠습니다.

 

덥고 습한 버티고 문바에서 한층 내려오면  버티고 투바가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고 라이브공연도 합니다. 공연실력이 보라카이 해변에서 듣던 전국노래자랑 수준이 아닙니다.  정말 멋집니다. 복면가왕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하나투어에서 버티고 투바 음료2잔과 간단한 안주해서 3만 5천원정도 주고 예약했는데~  이렇게 미리 예약해야 저렴합니다. 그냥 오면 가오는 사나 지갑이 죽습니다.

 







 

 

멋진 공연을 보고  택시타고 호텔로 복귀하는데 저녁을 컵라면으로 때운게 아쉽습니다.  왠지 출출한것 같습니다.  다행히 샹그릴라 호텔앞에  포차가 있습니다.  방콕와서 아직 쏨땀을 못먹었습니다.  그래서 똠땀한접시와 맥주를 주문해서 먹습니다.

금요일 밤이라 그런지  포차에 있는 TV에서  식스센스 영화를 틀어주고 있습니다.  무던히 오래된 영화인데...  오랫만에 봐서 반갑습니다.   * 부르스 윌리스가  유령입니다.

 

[세번째날] 

 

마지막날입니다.  밤비행기 타고 한국에 가야합니다.  방콕에 온지 이틀이 지났는데  정말 아쉽습니다. 벌써 호텔 체크아웃을 하는 날입니다. 

 

일어나 호텔 조식을 먹으러 갑니다.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입맛도 먹고 어제 먹은 그 음식이라~  손이 많이 안갑니다.

 

방콕은 음식이 저렴하고 좋아 비싼돈 주고 호텔 조식 예약할 필요가 없음을 깨닫습니다. 다음번에는 조식 예약 안할렴니다.

 

좋은 호텔인데  여기저기 누리지 못한게 정말 아쉽습니다.  아직 수영장에서 놀지도 못했습니다.

 





체크아웃 전에  수영을 하고 싶어서  수영복 입고~ 수영장에 갑니다. 큰편은 아니지만 놀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수영장에 사람이 많습니다.  수영장에 사람이 많은게 어색합니다.  여기저기  호텔을 둘러봅니다.  조경도 그렇고 정말 멋집니다. 우리집이 이러면 대통령 안부럽습니다.

 





체크아웃하면  아쉬운 마음에 사진을 찍습니다. 또 찍습니다.  그래도 아쉬워서 호텔 명함을 챙겨봅니다.

컨시어지에 짐을 맡기고 나가봅니다.

 

오늘은 짐톰슨 박물관과 통로역 주변 카페탐방입니다.

 

우선 금강산하러 갑니다. 호텔 근처에 맛집이 있습니다.

 








 

어제밤에 이어 쏨땀과 똠얌꿍, 푸팟퐁커리를 먹습니다. 이제야 방콕에 온 맛이 나는데  오늘이 마지막날입니다.

 

정말 아쉬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밥으로 달래봅니다.

 

짐톰슨 박물관에 택시타고 갑니다. 가격 비싸게 부르는 택시는 그냥 보내면 됩니다. 그러면 미터택시 탈수 있습니다.

 

왠만한 지역은 100~150바트면 갑니다. 잔돈이 조금 남으면 그냥 드리면 됩니다. 그래봤자 2~3백원입니다.

 





짐톰슨은 정말 타이실크를 고급화 시킨 짐톰슨에 관한 박물관입니다. 짐톰슨 실크를 원하신다면 짐톰슨 매장이나 방나에 있는 짐톰슨 아울렛으로 가야합니다. 짐톰슨 박물관 해석은  영어, 중국어, 일어로만 됩니다.  한국어는 없습니다.  영어 설명을 듣고 있자니  영어 못하는 내가 아쉽습니다.

 

짐톰슨을 나와  BTS역에서 프로퐁역으로 가서 엠포리옴 백화점으로 갑니다. 태국의 고급 백화점입니다.  고급스럽긴한데  어제 간 센트럴 엠버시만 못합니다.  고급스럽긴 센트럴 엠버시가 갑입니다.

 

발이 너무 아파 통로에 있는 카페인 오드리에 가고자 했으나,  그냥 엠포리움 건너편에 있는 엠콰티어 백화점으로 갑니다.

 

그런데  오드리 분점(Audrey Cafe' des Fleurs)이 있습니다. 거기나 여기나 비슷할거라 생각하고 들어갑니다. 심지어 조각케익이 1+1 하는 케익도 있습니다.  불란서 플로방스 느낌으로 꾸며나서 소녀들이 녹을만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소녀소녀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케익도 맛있고 커피도 맛있습니다.  달고 맛있는데 배가 부릅니다.  마지막 한끼를 넘어야 하는데  너무 느끼합니다.

케익을 2개먹고,  연유들어간 커피를 마시니 느끼느끼합니다.

 

엠콰티어 백화점을 둘러보니  백화점 내 조경이 예술입니다.  무슨 식물원에 온 느낌입니다.

우리나라백화점에 이런곳 없습니다.  지하에 고메마켓 가보니  여기도 꽤나 큽니다.

 

배를 꺼치며 백화점을 둘러보고~ 마지막 식사를 위해 떠납니다.

 

마지막 식사는 에까마이 골목에 있는 사바이짜이(Sabai-jai)입니다. 현지식당인데  닭구이와 돼지목살구이가 유명합니다.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직원만 20~30명은 되보입니다.  맛집은 맞는게  현지인들도 정말 많이 옵니다.

 

닭구이가 꽨나 굽네스럽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습니다. 가족들과 와서 배부르게 먹고가도 좋을듯합니다.

 

에카마이다 보니  방콕 고급클럽도 가까이 있습니다.





 

 

팟타이는 조금 그렇습니다. 유명한 집에 오면 유명한 것만 먹으면됩니다.

 

마지막 만찬을 뒤로하고  짜오프라야  강변  호텔로 옵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비행기가 새벽 2시라  밤은 깁니다.

 

호텔앞에 있는 저렴이 마사지 업소를 들어갑니다.  그래도 괜찮아보이는 곳으로 가고,  샤워가 가능한지 묻습니다.

 

표정이 좋지 않지만~  그래도 가능하답니다.  로컬은 로컬입니다. 어제 반얀트리 스파를 받다보니 대충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마지막 날이니 너무 세게 받으면 안되겠다 싶어 마음을 비웁니다. 이렇게 마지막 일정이 마무리가 됐습니다. 

 




 

호텔에서 짐을 찾고 공항으로 가기만 하면 됩니다.  호텔 로비에서 택시를 요청하니~ 톨비 포함해서 450바트 어떻냐고 물어봅니다.  그냥 택시타면 50바트 정도 아낄수 있겠지만, 짐들고 나가서 택시 잡아 가는게 부담스럽습니다.  샹그릴라 호텔 외부 로비 직원들은 택시를 타면 꼭 택시번호를 적어줍니다.  그러면 그래도 좀 안심이 됩니다.  특급호텔은 특급입니다.

 

공항에가니  또 이런 구조물이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을 찍습니다.

 

짧지만 재미있었던 3일의 방콕여행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방콕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길을 찾은것 같아 좋습니다.  언제 또 갈지 모르겠지만  방콕은 정말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매력적인 도시를 만나게 해준  투어팁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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