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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토크

태국 치앙마이는 미인의 도시! 아! 장가가고 싶다.
2019.05.31 14:20 조회수 473 신고

 

 

 

오늘은 발길이 향하는 곳을 길 삼아,

유유히 여행을 떠나보았다.

뚜렷한 목적지 없이 그저 나의 발길에 모든 것을 의지한 채,

느긋하게 까닭 없는 여행을 고요히 떠나보았다.

형형색색.. 아름다운 빛깔의 그 고요한 분주함과

곳곳의 아기자기한 귀여움들을 잔뜩 수용하며..

그렇게 나는 느긋하고 여유 가득한 여행의 순간들을 듬뿍 마주하였다.

! 그동안 힘겨웠던 일상의 고뇌와 노고가..

왠지 이번 여행을 통해,

단 번에 싹 씻기어 내려갈 듯한 기분이 든다.

! 오늘의 하루는 과연 또 어떻게 펼쳐질까?..

 

< YouTube: 孤独韓国男子 고독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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