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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토크

드루와 한잔해! / 베트남 하노이 기찻길 마을에서..
2019.01.30 20:19 조회수 567 신고



하루하루의 일상들이 요즘들어 무척이나 지치고 힘들다.

최근들어 부쩍 쓸쓸하고 외롭고 괜스레 슬프다.

갑자기.. 왜일까?

왜 이렇게 까닭없이 나약해지고 허약해지고 소삼해지고만 것일까?

겨울 추위에 몸이 잔뜩 움츠러져버려서 그래서 그런 것일까?...

 

!... 오늘따라 누군가에게 듬뿍 위로받고 싶다.

그 어느 누구라도 좋으니그의 따뜻함에 잠시나마 의지해보고 싶다.

!... 오늘따라 참 슬프다.

때마침 보고싶은 사람도,

그리운 사람도 참 많고.... 

 

!... 오늘은 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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