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여행후기&팁

[정보&팁] [단양, 담양 아니고 다낭] 출장 다녀왔어요~
2018.10.16 18:09 조회수 1,152 신고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꽉 채워서 다낭 출장 다녀왔습니다.

 

증말로 Han quoc 한국분들 너무너무 많이 오시더군요...

여기가 다낭인지 한국인지 헷갈릴 정도로 많은 한국분들 덕분에 다낭 경제는 당분간 꺼질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궁금하신점 댓글로 물어보시면 성심성의껏 제 맘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호텔이나 리조트 맛집 이런건 모릅니다.

오토바이 몰고 다낭 시내 다리 여섯개 왔다갔다하고, 호이안 다녀오고, 하이번 다녀오고, 오행산 다녀오고, 다낭전망대+영흥사 다녀오고 하여간 부동산 알아본다고 오토바이 빌려서 죄다 관광지만 다녀온듯 하네요

 

- 출퇴근 시간에 오토바이로 다낭 다리를 건너는건 여전히 위험하네요

- 지도에 맛집 표시된 곳은 아무리 봐도 한국사람 밖에 안보이거나 로컬 비율이 현저히 낮은 곳들이 대부분이네요

- 한집 건너 한식집, 마사지집, 즐비해서 어르신들 고생은 안하실 듯 합니다.

- 개인적으로 세번째 다낭인데, 상전벽해라는 말을 이럴때 쓰는 듯 ...2014년이 마지막이라..깜놀~

- 참 조각 박물관이 가장 인상적이고 감명깊었는데...같이 간 누구에게는 그냥 돌덩이죠...여행이 다 그렇듯

 

행복한 여행들 하시고 언제나 조선말 쓰는 사람을 조심하세요~~

 

그런 말 있죠, 그 판에서 누가 호구인지 모르면 당신이 호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