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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여행후기] 나 혼자 산다 / 4박 5일 제주도 여행
2018.07.20 11:12 조회수 1,071 신고

안녕하세요~

혼자 제주도 여행 다녀왔어요~ 남편도 애도 놓고 정말 혼자 저에게만 집중했던 시간! 

제주도 토박이로 제주도에서 미국인 남편과 결혼해서 알콩달콩 사는 후배 부부도 만나고, 씩씩하게 혼자 내려가서 게스트하우스 운영하는 선배도 만나고, 후배 부부와 함께 한 음악 축제에서 우연히 전 회사 동료도 만나고! 혼자였지만 심심치 않은 여행이었어요~

 

가장 좋았던 기억과 사진 놓고 갑니다~! 

 

#용눈이 오름 야간 투어

제가 묵은 숙소는 일종의 문화공간 같은 곳을 지향하는 곳이었는데요! 

여러 액티비티가 있는데 저는 밤에 여럿이 함께 가는 용눈이 오름 투어를 했어요. (아침에는 요가 클래스~) 

친구들끼리 갔어도 절대 못갔을 야간 투어, 정말 수많은 말과 말똥에 휩싸였었지만.. 끝내고 내려와서 의자 펼쳐 놓고 진하고 시원하게 마시는 아이스쵸코가 최고였네요. 사진에 줄무늬가 저고.. 저보다는 밤하늘의 별을 봐주세요. 정말 북두칠성 처음 봤어요..



#함덕서우봉해변 일몰


함덕서우봉해변가에서 텐트치고 일몰을 보면서 여러 나라의 밴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운전하느라 맥주는 못 마셨지만 분위기는 짱짱. 

친구 부부가 일년 중 가장 행복하고 좋은 날 맞춰 왔다며 럭키라고 좋아하더라구요.



#비자림 맨발로 걷기 

이번 여행의 목적은 힐링~ 곶자왈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었거든요. 

비자림 방문해서 숲해설가님의 단독 해설을 들으며 맨발로 걸으면 건강에 좋다고 하시길래 바로 냉큼 벗어서 맨발로 걸어다녔어요. 

흙을 밟고 걸어 본 기억이 정말.. 어릴 적 이후 없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다들 비자림 가시면 맨발로 걷기 해보세요 :) 전 발목 인대가 2개월 전 끊어져서 여행출발때까지 보조기 차고 다녔었는데, 1시간 가량을 맨발로 걸어다녔는데도 발목에 큰 무리가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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