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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여행후기] 마나님 모시고 다녀온 베트남 - 1부 (2007년)
2018.07.13 16:55 조회수 1,256 신고

마나님 모시고 다녀온 베트남 - 1(2007)

 

부제 : 한국 여자를 조심하자.

 

2007년에는 혼자 다녀왔어요.

 

1부는 2007년 이야기입니다.

 

2: 2: 20185월 말 ~ 6월 중순 까지 15일 베트남 여행

 

1: 1: 20077월 중순 호치민

목적 : 업무

방문기간 : 1주일

환전 : 달러만 가져감. 200USD. 베트남 동으로 환전 안함(그냥 비상금으로)

          현지 초청회사에서 전부 지불 조건(호텔, 식사, 교통)

현지 유심(심카드) :

          ​.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 중국에서 구매한 GSM 방식 LG전자 막대기 폰

          ​     작고 가볍고 오래가고. 2017년 까지 외국 출장 중에 사용 함. 아직도 소장 중

          ​. 초청한 회사 여직원이 대리점에 혼자 가서 구매해온 유심(심카드) 사용.

          ​. 1주일 간 이것으로 현지 및 한국 통화도 하고 문자도 나눔.

음식 :

          ​. 술은 모름. 술은 조금도 못 마심.(맥주 반잔 마시면 기절함)

          ​. 베트남 음식을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함.

          ​     먹어보고 싶었으나 현지 분들이 한국식당만 끌고 다니심.

          ​. 커피가 좋았음(1970년 중반부터 커피 마시기 시작 함)

          ​. 주로 초청회사 근처의 한국식당에서 해결(이 식당 아직도 있는 듯. 구글 검색 결과)

          ​. 다른 회사 방문 시 그곳 주제원분께서 자주가시는 한국 식당에서 해결.

          ​. 북한식당에서 1회 저녁 식사(맛은 없고 비쌈. 가고 싶어 간게 아니라 끌려 간 것임.)

          ​. 카페(커피숍) : 개취 이지만 분위기 좋은 곳 많았음.

          ​     지금은 세련된 곳(?)이 많지만 분위기는 그저....개취

          ​. 롯데리아가 많이(?) 보였던 것으로 기억됨

          ​. 맥도날드 : 본 기억 없음.

          ​. 피자 : 피자헛이 있었음. 당시 한국보다 엄청 싸고 맛이 좋았음.

          ​. 한국식당 음식 가격은 한국과 차이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 됨.(달러로 지불)

교통 :

          ​. 오토바이 천국

          ​. 오토바이 안전모(헬멧) 착용 의무가 아닌 시절.(곳 의무화 된다는 이야기는 들음)

          ​. 저녁 먹으러 이동할 때 하루에 한번은 오토바이 사고 난 것 목격.

          ​. 택시 : 안타봐서 모름. 택시가 있긴 있어나(?) 생각 안남.

          ​. 도로 : 오토바이 천국. 자동차 조금. 엄청 막힘.

          ​     지금도 마찬가지 인 것 같음. 도로사정 나쁘고 운전 습관 등등등 으로 인하여.

거리 :

          ​. 밤에 어두움.

          ​. 술을 못 마시니 밤에 돌아다닐 일 없어 잘 모름.

          ​. 호치민 공항까지 가는 길도 무서울 정도로 어둡고....

호텔 :

          ​. 한국 사람들 많은 호텔은 피해달라고 부탁해서 1명도 없는 호텔 투숙.

          ​. 여권을 보관 함.

          ​. 호텔 프론트 여직원이 엄청 예뻤음. 자꾸 처다보게 됨.

          ​. 신축 호텔이라 냄새(새 건물, 가구)가 많이 났음.

          ​. 창문 틈 사이로 도마뱀이 가끔 들어 옴. 연한 녹색 10cm정도. 엄청 귀여움.

          ​     2차 방문 시 보고 싶었으나 나쨩에서 잠깐보고 못 봄.

          ​     연한 갈색/회색 도마뱀은 많이 봄.

          ​     전등 불빛에 날벌래들이 모여들고 이를 잡아먹기 위한 것.(이번 방문 시 생각해 냄)

쇼핑 : 베트남 커피

          ​. 현지회사 여직원이 자기 오토바이로 단골 커피도매상점까지 안내

          ​. 거리가 온통 커피 도매상점.

          ​. 다양한 종류의 커피가 있어 그 중 가장 비싼(향이 제일 좋음) 것으로 10Kg 구매

          ​. 1Kg 단위로 깔끔하게 포장해 줌. 메이커 포장지에. 기계로 밀봉.

          ​. 가격 엄청 싸다라고 느낌.

          ​. 이번 방문 시 찾아가려 했으나 구글도 모른다고 해서 못 감.

여행 :

          ​. 귀국 비행기 편이 밤늦게 있어서 귀국 당일 오후에 호치민 주요 관광지 여행

          ​. 호텔에서 지도 얻음.

          ​. 여행 가이드 : 현지 여성분

          ​     나이 26세상에 하나 뿐인 우리나라 나이로 27(2007)

          ​     베트남 입국 당일 초청회사에서 술집으로 끌고 감.

          ​     술 못 마신다고 해도 끌고 감.

          ​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술집이라고 함. 고급스러웠음.

          ​     룸은 아니고 오픈된 공간.(대충 칸막이 같은 것으로)

          ​     제 파트너는 영어를 잘하셨음. 그래서 전화번호 땀.

          ​     귀국 전날 문자와 통화로 시간이 남아 관광하고 싶으니 니가 안내 좀 해줄 수 있을까요?

          ​     해준다고 해서 귀국 당일 점심에 피자헛에서 만나 피자먹고

          ​     그분 오토바이로 호치민 관광.(좀 무서웠어요)

          ​     사진에 나오는 머리는 그 여성분 머리

          ​     가지고 있던 80불 정도 전부 지급.

한국 여자 조심 :

         ​. 귀국 후 베트남 사진 보여 줌. 사진 보면서 첫 마디

         ​. 남자 들 : 와 예쁘다!.

         ​. 마나님 : 나이 들어 보이네.

           26(27) 지금 생각해보면 베트남은 아마도 결혼해서 아이가 있을 나이 임.

         ​. 여자와 남자의 차이를 느꼈으며 여자를 조심해야겠다고 생각 함.

 

























 

이분



 

20172차 방문(여행)간단 소감

     . 짜증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부는 시간 나면 정리할 께요.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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