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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여행후기] 다낭 퀸스핑거호텔에서 수건 없어졌다고 트렁크랑 가방두개 검사당했어요
2018.04.08 15:25 조회수 3,424 신고

7박8일정도 있었고 한국오는 공항 두시간 남겨놓고 체크아웃 하는데 첨에는 수건이 두장 없다고 해서 알아본다길래 그렇게 하라고 했고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두장값 준댔더니 9장이 없다는 겁니다.9장은 심하다 싶어서 CC티비 확인 하라고 얘기 했는데 공항가야되는데 계속 사람 세워놓고 찾는 중이라고..그러는중 한시간 지났을때 트렁크 검사해도 되냐고하길래..어이상실..트렁크 열어 속옷까지 한장한장 다보여주고 핸드백이랑 백팩까지 탈탈털어 보여주고..자기네들한테 문제가 있다는걸 알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는데 진짜 기분 엿같았음.비행기 노칠뻔하고 사장불러라 소리질렀음.이런경우는 첨임
위치가 안쪽이라 안좋음. 주변에 건축공사 한다고 밤까지 엄청 시끄러움.그래서 가격이 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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