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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여행후기] 세부 플란테이션 베이 리조트의 테마 디너
2018.04.04 11:20 조회수 1,941 신고

세부 플란테이션 베이 리조트의 테마 디너.

 



객실에서 1042로 전화를 해서 토요일 저녁 디너를 예약했어요. 갈비, 닭튀김, 디저트를 먹으면서 미국 쇼를 보는 테마 디너에요. 우리나라 돈으로 36,000원 정도에요.

 



라스 베이거스 느낌의 모형이 있어서, 사진으로 기분을 내어 보아요. 미리 쇼의 기분을 업 시키려는 느낌이에요.

 



다른 모형에서도 사진을 찍고 있으니, 담당 직원이 예약된 이름을 물어보고, 모래 사장에 준비된 테이블로 안내를 해 주네요.

마실 것을 물어서, 콜라를 시켰는데, 코카콜라 캔을 가져와서 얼음이 든 잔에다가 따라 주네요. 어떤 사람은 무료인 물만 시키는 사람도 있고, 체크인 할 때 받은 웰컴 드링크를 여기서 사용하여 맥주를 시키는 사람도 있네요. 부페식으로 되어 있어서 핫도그, 빵, 수프, 닭 튀김, 돼지 갈비, 카레, 볶음밥, 바나나와 아이스크림, 딸기, 쵸코 케익 등을 먹어요.

 



여러 종류의 춤과 노래로 쇼를 하고, 마지막에는 관객을 한사람씩 데리고 무대에 올라가서 같이 허슬을 가르쳐 주면서 추어요.

 



쇼가 끝나고 나면 사진을 각 팀별로 찍어 줘요. 카메라나 스마트폰을 주면, 사진을 찍어서 추억을 남기게 해줘요. 계산은 이름과 방번호를 적고 사인하면, 체크 아웃시 같이 계산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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