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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여행후기] 발리의 우붓 시장
2017.10.17 13:55 조회수 2,135 신고

발리의 우붓 시장.

 

우붓 시장에는 자개로 만든 기념품과 천연 비누 등이 있는데, 에누리를 재미있게 하도록 되어 있어요.

점원이 가격을 계산기에 적어 보여주면, 처음에는 80% 정도 깎아서 계산기에 적어 줘요.

다시 점원이 20% 정도 깎은 가격을 계산기에 적어 보여주면, 60% 정도 깎아서 계산기에 적어 줘요.

되면 좋고, 안 된다고 하면, 가려고 하면 그 가격이나 50% 가격에 줘요. 재미로 하는 거에요.

 

 

인도네시아는 은이 많이 생산되고, 세공 기술이 발달되어 있다고 하는데, 가짜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어디를 가나 조형물이나 향이 많아요.

 



 

 

점심을 발리식(BALINESE)으로 하는데, 조경이 잘 되어 있네요.

 

 

은제품 공장으로 가이드가 데려가 주는데, 은팔찌가 보통 5만원정도 해요. 제품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힘들어요.

처음에 80달러 정도로 이야기 해요, 계산기로 액수를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가격이 맞으면, 점원이 상의해 보겠다고

가지고 가서 상의해 보겠다고 해요. 그래서 50달러 정도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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