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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여행후기] 인천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네스트 호텔
2017.06.27 11:14 조회수 2,316 신고

꼭 한번쯤 쉬어가고 싶었던 네스트 호텔에 다녀왔어요. 

 

인천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바다뷰 디럭스룸에 머물렀는데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주변이 조용해서 창문을 열고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잠들었는데도 좋더라고요.

 

그럼 그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침대는 아늑해요!

그리고 누워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죠.





TV에서는 비행기 스케줄도 볼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자 그럼 어떤 것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하나씩 살펴 볼까요?




간단한 차와 커피 종류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커피빈 아메리카노가 눈에 띄이네요.




와인오프너도 있습니다!

물티슈도 준비해 두었어요.






와인잔과 나무젓가락이 준비되어 있어요.

컵라면이라던가 기타 음식을 먹을 때 나무젓가락만큼 유용한 것이 없곤하죠.

굿 서비스!!






미니바는 다양한 음료와 간식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하지만 사아아아알짝 비싼 감이 있어서 이번에는 미니바를 사용하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니예요.

제 경우 인천 이마트에서 미리 장을 간단히 봐서 딱히 건드리지 않았는데요.

장을 보지 않았더라면 맥주 몇캔은 마셨을 듯 해요. 



참고로 미니바 있는 곳에 캐리어 놓는 공간도 있어요.

널널하게 캐리어 올려놓고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욕실 내에 있는 옷장에는 가운과 슬리퍼가 준비되어 있어요.

편안하게 휴식을 위한 준비물이죠.






그리고 구두솔과 금고도 준비되어 있어요.

아마 필요하신 분들이 있겠죠? ^^ 





욕실은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어메니티도 충분히 준비되어 있었어요.




일단 헤어드라이기 있어요!

따로 챙겨오지 않으셔도 굿.

대신 고데기는 없기 때문에 챙겨오셔야 해요.






다시 침대에서 바라보는 바다뷰.

이 모습 때문에 네스트호텔을 다들 이용하시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말이죠.




책상도 준비되어 있어서 일하실게 있다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노트북을 가져오셨다면 더욱더 유용하겠죠.






저는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침대에서 뒹구르르르 휴식 타임을 가졌어요.

너무 행복했던 시간들!!




전체적인 룸 컨디션은 이렇답니다. 

바다를 바라보는 침대가 있고 뒷쪽으로 테이블, 쇼파, 미니바 순으로 있어요.





참고로 각 층마다 얼음을 가져다 쓸 수 있게 준비되어 있어요.

보드카나 위스키를 즐기시는 분들. 

또는 얼음을 넣어 음료를 드시고자 하시는 분들.

모두 자유롭게 사용하시면 되요.



하룻밤이었지만 편안하고 즐겁게 머물다 온 네스트호텔이었습니다. ^^ 

인천여행을 가신다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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