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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토크

세계 여행의 전성시대
2016.12.13 05:31 조회수 1,638 신고

"​밥은 굶어도 여행은 간다."

"빚을 내서라도 여행을 간다."


요즈음에 인천공항의 풍경을 보면 과연 실감나는 장면입니다.

1989년도에 여행 자율화가 실행된 이래 요즈음이 절정기에 달한 느낌이다.

해외 문물을 접하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고자 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이만한 투자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런 계획도 없이 그저 남이 가니까 나도 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무조건 여행을 떠나는 것은

자칫 외화만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차분히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과 내 자신을 위해 진정으로 알차게 사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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