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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정보&팁] 10월 31일~11월 4일. 여행업 관련기사 리뷰.
2016.11.07 09:33 조회수 1,918 신고

1. 저비용항공사 뜨자, 새 항공사들 쏟아져

 

LCC의 고공비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유가가 지속됨에 따라 수익성이 높아지고 있는데다, 여행에 대한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에너지 과잉 시대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저유가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고, 여행 수요 역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면서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전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작은 나라에서 항공업이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는 것이겠죠.
다만, 이미 가격경쟁이 너무 심해 점점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는데다 외형적인 성장에 기대고 있는 상황이어서 대형사고라도 난다면 큰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것이죠.
게다가 국내 항송사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항공사들과 경쟁을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전망이 밝다고만 할 수는 없을 겁니다.
저가 항공사의 특성을 살려 노선 차별화 시간 차별화와 같은 상품 차별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지속해 나가지 않는다면, 미래가 밝다고만 할 수는 없을 겁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68671.html

 


2. 혼자라서 별일 없이 산다

 

1인가구가 트렌드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이미 제가 이 부분에 대해 언급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길게 설명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사실 나홀로족에 대한 연구는 늦은 감이 있죠. 이런 트렌드가 시작된지가 언젠데...
현대 사회에서 소비를 이끌고 있는 사람들은 1인가구, 여성, 50대 이상 시니어, 청소년층...아마 이정도로 요약될 수 있겠죠.
이들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연구를 통해 앞으로의 트렌드를 읽어야만 마케팅을 할 수 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768599.html

 

3. 日찾은 관광객 2000만 3년 만에 2배로 늘었다

 

대지진의 여파는 완전히 벗어난 듯 보입니다.
일본이 관광대국으로써의 면모를 다시 보여주고 있네요.
한국도 일본 못지 않게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올해 1600만명 이상은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일본 모두 중국 관광객 증가가 가장 큰 원인이죠.
다만, 일본은 한국보다 관광인프라가 훨씬 발전되어 있고, 정부 차원의 지원도 활발한 만큼 지속성장 가능성은 더욱 크리라 봅니다.
중국 관광객을 두고 경쟁을 하는 입장에서 봤을때는 일본의 이런 성장세는 부러울 따름이네요.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102017011&wlog_tag3=naver


4. 中 한국행 유커 줄이고 북한관광 유도…접경 관광상품 개발

 

중국이 저가 상품 규제 방침을 확대하면서 한국행 유커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물론 표면적인 이유는 저가 상품 규제를 통한 여행의 질 향상이긴 하지만, 이 기사에 나왔듯이 한국 관광은 규제하고 북한 관광은 장려하고 있는 모습에서 정치적인 모습이 안보인다면 거짓말이겠죠.
또한, 중국도 경제침체로 골치를 앓고 있는 만큼 내수를 살리기 위해 해외여행보다는 국내여행을 유도하려는 측면도 강합니다.
사실 이렇게 된 데에는 사드배치와 같은 정치적인 이유도 크지만, 무분별하게 유커를 유치하기 위한 저가상품 남발이 더 큰 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우리가 자초한 일이라는 것이죠.
오히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상품의 질을 높이고 일본처럼 관광 인프라 구축에 투자를 높여 관광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관과 민이 함께 힘을 합쳐야 할 때입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1/02/0200000000AKR20161102086000097.HTML?input=1195m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830899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102672241


5. 하루 16조원… 中 쇼핑광풍 ‘광군제’ 잡아라

 

11월 11일 중국의 광군제를 앞두고 이미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차이나 머니를 잡기 위한 전쟁이 시작되었네요.
작년부터 국내 업체들이 참여하면서 그 매출 규모는 작년보다 올해 훨씬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행업계에서도 광군제를 앞두고 유커의 지갑을 노리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중입니다.
현재 국내 경제 상황이 워낙 안좋은 상황에서 유커의 소비는 가뭄에 단비가 될 수 있겠죠.
http://news.donga.com/3/all/20161101/81118363/1

 


6. 미쉐린이 골랐다, 서울 맛집 36곳

 

11월 7일 미쉐린가이드 서울편이 정식 발매됨에 앞서 '빕 구르망'을 발표했습니다.
일단 대부분 한식집으로 이름을 올렸네요.
사실 본편에 앞서 말그대로 '먹을만한 곳' 정도 의미를 둔 빕 구르망에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정된 36곳의 음식점들은 로또 맞은 분위기입니다.
다만 선정된 업체들 대부분 이미 맛집으로 이름이 있던 곳이기 때문에 파격적인 선정으로 보이진 않네요.
미쉐린가이드가 최종 발표되면 서울 요식업계가 크게 요동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음주가 기대되네요.
http://news.joins.com/article/20810411

 


7. 아시아나, 새 회원권 도입…무제한 1등석 업그레이드

 

1등석이 채워지지 않아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 아시아나의 자구책이네요.
어차피 팔리지 않는 좌석을 비즈니스를 주로 사용하고 회원권까지 구매할 수 있는 VIP 고객들에게 제공해주는 것이죠.
사실 이제 주요 기업체에서도 비용절감을 위해 임원들의 1등석 사용을 자제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앞으로 이런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아시아나가 1등석을 완전 없애기에도 고민이 많을 겁니다.
LCC의 점유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서비스 차별화를 수익성때문에 포기하게 된다면 앞으로 시장점유율은 더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아시아나는 전통적으로 높은 서비스질로 승부해온 만큼 쉽게 포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죠.
이번 조치가 성공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고민은 계속 지속해야 될 듯 하네요.
http://news.mk.co.kr/newsRead.php?no=759410&year=2016

 


8. 피부 가꾸고 맛집 찾는 '아재'들…신 50대의 탄생

 

자기개발에 힘을 쓰고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50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시 50대에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죠. 이미 지금의 50대는 과거의 386 세대라 불리며 트렌드를 주도하던 세대였고, 그 밑에는 X세대가 여전히 늙지 않고 시대를 풍미하고 있습니다.
과거처럼 취업만 하면 평생 직장이 보장되던 시대가 아니고, 늘 자기개발을 할 수 밖에 없는 시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도 많죠.
이제 과거 우리네 부모님들 같이 가족들을 위해 희생하던 세대는 없어지고, 자아를 찾고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죠. 과거에는 먹고 사는게 지상과제 였다면, 이제 먹고사는데는 문제 없으니 좀 더 질 높은 삶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죠.
386세대가 자라 50대가 되면서 이들이 이런 트렌드를 주도하기도 하지만, 50대 이상의 모든 세대, 즉 시니어 세대 모두 이같은 현상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인간의 수명도 점차 늘어나고 있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건강수명'도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른 퇴직으로 인해 시간은 있는데 앞으로 살아갈 날은 여전히 많으니 '여생' 이라는 표현도 어색해 지는 것이죠.
앞으로 이런 트렌드는 더욱 강해질 것입니다.
여행업을 비롯한 모든 산업이 이런 트렌드를 대비해야 합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103196271

 


9. 혼자 먹고 노는 ‘픽미세대’ 약진…2017년 키워드는 치킨 런

 

점점 개인화되고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려는 세대가 늘어나는 것이 요즘 트렌드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되니, 남들 눈치 보는 것마저 생략하고 혼자 즐기기 시작합니다.
미래는 걱정하지도 않고, 걱정할 수도 없습니다. 현재에 최선을 다하기도 버거우니까 말이죠.
사회문제는 안그래도 바쁜데 걱정할 시간 따위가 없습니다.
몇년전부터 주로 사용해왔던 '스몰 럭셔리' 라는 용어가 대체될 것 같네요..

http://news.joins.com/article/20804619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103197301

 

 

※ 기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01/2016110103376.html
http://news.donga.com/3/all/20161101/811188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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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글은 '여행업트렌드 연구소' 블로그를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braddean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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