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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토크

심장이 하나밖에 없어서 올라가기 무서운 계단들
2016.09.06 13:35 조회수 2,077 신고

      

 

내 육중한 몸뚱이가 올라감과 동시에
파사삭- 하고 내려 앉을 것 같은 계단.

 
      

 

역시 오늘도 세상은 넓고,
새로운 디자인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넘쳐난다.

 
      

 

분명 나는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데,
둘리에 나오는 그 뼈밖에 없는 물고기 몸속을
걸어가는 느낌이 드는 건 왜죠?

 
      

 

엄마.. 계단이.. 어지러워요..!

 
      

 

역시 계단은 한번 꼬아야 제맛이지.

 
      

 

분명 튼튼할거란 걸 믿고 있지만,
괜히 계단 사이의 구슬이 빠져서
와르르르 떨어질 것 같은 기분.

 
      

 

이것은 계단인가, 종이인가..

 
      

 

계단 높이가 좀.. 과한 거 아닙니까 선생님..
다리 짧은 저는 어떻게 올라가라구요..

 
      

 

그렇게 페코쨔응은 겁에 질린 나머지
네 번째 계단부터 올라가지 못했다고 한다.

 
      

 

꽉 찬 책 냄새에 기분이 좋지만
현기증이 나는 건 기분 탓이겠지..

 
      

 

올라가는 동안 왼쪽! 오른쪽!
자동 씰룩씰룩 될 것 같은 계단.

 
      

 

이것은 롤러코스터입니까..?
저는 못.. 지나가겠어요..

 
      

 

계단이라 쓰고 작품이라 읽는다.
문득 제작 의도가 궁금해지는 계단.

 
 

 

기둥 뒤에 계단 있어요!!!!!!!!

 
      

 

생긴 건 이래도 다른 계단만큼 튼튼하단다...☆

 
      

 

지나가다가 머리 부딪히지 않게 조심...!

 
      

 

서랍장이 계단으로 변화하는 순간.jpg

 
      

 

공사가 아직 덜 끝난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여기 약간 계단이 무너진 것 같은데요..

 
      

 

이런 계단을 술 마시고 올라갔다간
최소 우당탕아타ㅏㅇ타.ㅇ..

 
      

 

어.. 이건.. 우리집 앞 마트 창고에서 본 것 같은데..

 
      

 

계단 올라갈 때 정신 빠딱 차라리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것 같은 디자인.
사이에 빠지면 워... 생각만해도 무서웡..

 

 

 

출처: https://pikicast.com/#!/menu=landing&content_id=117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