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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토크

[부산맛집] 사직동 주문진 막국수
2016.07.14 19:14 조회수 2,801 신고

외근갔다가 부산 사직야구장 부근에 위치한 주문진 막국수를 아주 오랫만에 다녀왔습니다. 약 7~8년 된것 같습니다.

20여분 정도 줄을 서고 겨우 들어갔습니다.

남자 2명이서 수육 소자 15,000원
막국수 2그릇(개당 6,500원)

그냥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여기 막국수랑 먹는 수육맛이 정말 끝내줍니다
예나 지금이나 손님들 줄 서서 먹는건 여전하네요~~

옛날 같이 함께 먹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대학시절 항상 같이 하던 친구인데 지금은 멀리 서울에 있네요
실은 오늘 그 친구가 생각나서 그곳에 간 것이기도 하네요
오늘도 그때 그 친구랑 먹은대로 똑같이 먹었네요

멀리있지만 항상 보고 싶네요.. 보고싶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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