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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여행후기] [여행은 혼자가야 제맛] 도심속의 한적함/오사카 나카자키쵸 카페거리
2016.07.13 16:26 조회수 5,396 신고

 

 

 

 

오사카를 20번 넘게 다녀온것 같다.

늘 관광객들로 붐비는 오사카

한적한 곳을 찾아 헤메이다.

발견한 우메다에서 도보로 10분

나카자키 역 2번출구 도보 1분

위치한 나카자키쵸의 한적한 카페 거리.

 

우연한 일본친구에게 들어서 찾아가본 곳인데 .

도심 한가운데 이런곳이 있다니 놀라울따름.

 

조용하고 한적한게 걷기 좋은 곳이다.

일반주택을 개조하여 셀렉샵과 카페가 즐비하다.

생각보다 그리 크고 넓지 않으니 기대는 안하시는게.

다만, 조용히 커피한잔 하기엔 안성맞춤인곳이다.

 

 

 

 

 

 

 

우리나라의 연남동을 연상시키게 한다.

 


 

 

조용히 걷고..

또 걷고.

 

 


 

 

강렬하지만 안정되는 색.

 

 




 

거울을 보면 그냥 지나치질 못한다 ㅎ

 

나만의 기록.

 




 

햇살이 드리우는 여름날의 나카자키

 

 




 

골목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해질녘 여름의 오후는 아름답다.

 

 




 

 

여유가 묻어나는 곳.

 




 

셀렉샵에서

드립커피 한잔 시켜서

더위를 식히고

 

 




 

구석구석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일본 스러움.

 

 












 

 

관광객들이 없다는게 큰 메리트.

 

조만간 많아질걸로 예상해본다.

 

 




 

 

 

 

2016 여름.

오사카 나카자키.

 

북적거리는 곳을 피해.

여유로움을 느낄수 있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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