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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여행후기] 오사카여행 :) PART 16. 키타노 이진칸
2016.07.07 12:58 조회수 4,825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서 키나노 이진칸 후기를 작성해 볼게요!

워낙 사진이 많기 때문에 사전에 스압 양해 말씀을...^^;;

더 다양한 후기는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해요~~

 

http://blog.naver.com/thewoman_dress/

 

 

 

 

 

 

 

 

 

 

스타벅스 기타노이진칸점에서 나온 저희는 이진칸으로 향했는데요.

이진칸은 고베 산노미야 지역에 있는 대표 관광지에요!

 

산노미야는 각종 교통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고베 중심지로써 다운타운 역할을 해온 곳으로

특히 항구를 바라보는 언덕에 위치한 기타노는 19세기 말

서양인이 거주하던 고풍스러운 양식건물이 있는 곳이랍니닷:)

 

이진칸은 외국인의 집이라는 뜻으로 실제로 현재까지 외국인이 거주하는 집도 있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서양식 건물들이 즐비하다 보니 이국적인 분위기로 유명한 곳이에요.

 

 

 



 

 

 

 

 

 

스타벅스 기타노이진칸점을 나와 언덕을 마저 올라가면 위와 같은 건널목이 나와요.

이 건널목을 지나 위로 올라가면 키타노마치 광장이 나오는데요~

 

루트는 키타노마치광장을 시작으로 둘러봐도 되고,

이 건널목에서 위로 올라가지 않고 오른쪽으로 가서 라인의집쪽을 시작으로 둘러봐도 되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오르막이 적은 키타노마치광장쪽에서 루트를 시작하는것을 추천해 드려요!!

 

 

 

 

 

   

 

 

 

 

 

기타노마치광장을 향해 가다보면 이렇게 이국적인 표지판도 눈에 띄는데요~

 

 

 

 

 

 

 

 

 

 

 

이 표지판에서 사진을 찍어도 너무 분위기 있더라고요!

제가 여기서 사진을 찍으니 중국인들이 줄을 서서 너도나도 사진을 따라 찍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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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요 언덕을 올라가면 기타노마치 광장이 나와요!

 

 


 

 

 

 

기타노마치광장을 둘러보기 전에 왼쪽에 보이는 연두색집을 먼저 구경했는데요~

은은한 연두색 외벽 때문에 연두색집으로 불리고 있다고 해요.

미국 총영사 헌터 샤프가 살던 바로크 양식의 목조 2층 주택인데요.

슈우에케 저택을 설계한 알렉산더 한셀에 의해서 1903년에 지어졌다고 합니다.

내부에는 응접실, 서재, 침실 등이 옛 모습 그대로 복원되어 있다고 하는데

입장료가 350엔으로 별도의 요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따로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아, 풍향계의 집과 함께 들어갈 수 있는 공통권은 650엔이고, 고등학생 이하는 무료니 참고 하세요!

 


   

 

 

 

 

 

 

사실 이번 기타노이진칸을 둘러보면서 들었던 생각이

모든 전시관을 들어갈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생각보다 입장료가 비싼데 반해 볼거리가 그리 대단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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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메리트를 못 느끼겠다고 해야 하나?

국내의 이국적인 전시관도 많기 때문에 굳이 비싼돈 주고 모든 이진칸을 들어가는건 좀 아까운 것 같아요.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꼭 가보고 싶은 곳 한, 두곳만 입장해 보고 나버지는 외관만 구경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연두색 집 바로 옆에 있는 이 광장이 바로 기타노마치 광장이에요!

생각보다 큰 규모의 광장은 아니었고요!

아담한 느낌의 공원인데, 분수대와 화단 그리고 몇 개의 동상이 있어요~

 

 

 

 

   

 

 

저는 이날 궂은 날씨 덕분인지 관광객들이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었는데요.

평소에는 관광객들로 엄청 붐벼서 이렇게 느긋하게 사진 찍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저 처럼 느긋하게 사진을 찍고 싶으면 보통 아침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기타노마치 광장 바로 뒷쪽으로는 풍향계의 집이 있어요!

입장권은 500원이고 앞에서 말했듯 연두색 집과 공통권으로 좀 저렴하게 입장이 가능해요~

 

풍향계의 집은 1909년에 지어진 독일인 무역상 고트프리트 토머스의 집이라고 하는데요!

지붕 꽃대기에 수탉 모양의 풍향계가 달려 있어서 풍향계의 집이라고 불린다고 하네요~

 

내부에는 유럽의 성을 흉내낸 우아한 분위기의 식당과 중국풍 가구가 놓인 서재 등이 전시되어 있다고 해요.

 

 

 

   

 

 

 

 

 

 

 

풍향계의 집 역시 내부에는 들어가지 않고 외부에서 기념사진만 찰칵!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기 때문에 막 찍어도 분위기 굳!

굳이 내부에 들어가지 않아도 외부에서 사진만 찍어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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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향계의 집에서 오른쪽으로 시선을 돌려 보면 숲속에 숨겨져 있는 신사가 보여요~

바로 이곳이 키타노텐만 신사에요!

 

풍향계의집에서 기념사진을 찍고나면 다음 코스로 기타노텐만 신사로 이동하면 되요!!

 

 

 

 

 

 

 

 

 

 

 

 

기타노텐만 신사 입구에요!

개인적으로 그 동안 일본 여행을 다니면서 가장 신사스러운 신사였다고 해야할까요?

뭔가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에서 많이 나오는 느낌의 신사였어요~

 

키타노텐만 신사는 교토의 기타노텐만구를 모방해서 만든 조그만한 신사라고 하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물론 사람이 적어서 더 그런 느낌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사람이 적을때 방문해 보시길 추천해 드려요!

 

 

 

 

 

 

 

 

 

 

 

 

기타노텐만 신사는 학문의 신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모신다고 합니닷!

 

 

 

 

 

 

 

 

 

 

 

 

 

운치있는 계단! 예전에 요괴같은거 나오는 애니메이션의 나오던 신사가 떠오르네요~

 

 

 

 

 

 

엄청 더웠던 날씨임에도 날씨가 울창해서 그늘이 시원했던 기억이 나요^_^

 






   

 

 

기타노텐만 신사 모습이에요!

조그만한 신사지만 정말 분위기가 있죠?

 

그리고 이날 날씨가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로 안개와 구름이 낮게 깔려서

더욱더 분위기가 있었던 것 같아요 :)

 

 

 

 

 



 

 

그리고 기타노텐만 신사는 전망이 좋아요~

신사에서 풍향계의 집이랑 고베 시가지가 내려다 보이는데요!

의외의 전망에 감탄이 터져나왔어요!! ㅎㅎ

 


 

 

 

 

 

 

 

신사 오른쪽에는 관리사무실?! 같이 생긴 뭐 이런 곳도 있었고요~

 

 

 

 

 

 

 

 

 

 

 

 

신사 뒷쪽으로 또하나의 계단이 있는데, 궁금함에 올라가 봤어요 :)

 

 

 

계단을 올라가려고 하는데 신사 관리인?! 처럼 보이는 어떤 분도 올라가시더라고요~

뭔가 되게 일본스러운 옷을 입으시고 ㅋㅋ

 

 

 

 

 

 

 

 

 

위쪽으로 올라가니 이렇게 복돼지?!를 비롯해 에마 등이 장식되어 있더라고요~

 

 


 

 

 

 

 

 

 

별거 아닌 것들도 운치있게 느껴져서 카메라셔터를 쉴틈 없이 눌렀네요~

 

 

 

 

 

   

 

 

신사는 조그만 하지만 재미나고 운치있는 볼거리가 많은 곳이었어요~​

 

 






 

 

 

분위기 있는 작은 신사의 모습!

일본인이 신사에서 자신의 소망을 참배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네요.ㅎㅎ


 

 

 

 

 

 

 

그리고 물을 뿌리면서 소원을 비는 잉어 동상이 있어요~

다들 이게 뭔지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또 제가 시범?!을 한번 보여 줬더니 다들 따라서 붕어에 물을 뿌렸어요 ㅋㅋ

 

 

잉어 동상 옆에는 오미쿠지가 있는데요.

오미쿠지는 종이에 물을 담가야 보이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저는 해 보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기타노텐만 신사를 둘러보고 나와 다음 장소로 이동~!!

 

 

 

 


 

 

 

 

 

 

 

신사에서 나와 외쪽으로 나오면 기타노 글라스관 (Kitano Glass Kan)이 나와요!

간단히 사진만 찍고 바로 다음 장소로 이동~

 

 

 

 

 







 

 

 

다음 장소로 이동을 하는데 기타노의 골목 풍경을 볼 수 있더라고요~

소박한 느낌의 골목이지만 깔끔한 이미지가 눈에 띄는 기타노이진칸의 골목!

실 거주민들로 보이는 사람들도 간간히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골목을 가다보면 이정표가 엇갈리는데요!

여기서는 루트를 잘 정해서 둘러 보시는 것이 좋아요~

저 처럼 아무생각없이 돌아다니면 빼먹고 못 보는 곳이 생길 수 있거든요 ㅠㅠ

 

 


 

 

 

 

 

 

 

제가 다음으로 둘러본 곳은 빈 오스트리아의 집!

모차르트를 중심으로 오스트리아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해 놓은 박물관 인데요.

입장료가 500엔으로 꽤나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역시나 외관만 보고 들어가 보지는 않았어요~

혹시라도 모차르트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야외테라스도 상당히 잘 되어 있다고 하던데,

그 곳에서 차와 케이크를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노천카페가 있다고 하네요^_^)

 

 

 

 

 

 

 

 

 

 

 

 

 

 

그리고 실제 주민들이 사는 곳 같은 주택들을 보며 다음 장소로 이동!

 

 

 

 

 

 

 

 

 

 

 

일본 중학생이 열심히 언덕을 오르고 있네요 :) ㅎㅎ

 

 

 

 



 

 

 

 

 

 

 

 

 

여느 일본의 주거촌과 비슷하게 소박한 느낌의 골목들!

 

 

 

 

 

 

 

 

 

 

 

잠시 휴식을 취해갈 수 있는 벤치도 보였어요^_^ 

 




 

 

 

 

 

위에는 아직도 뭐하는 곳인지 잘 모르겠다는...!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오래되 보이는 나무가 있는 운치있는 곳이라 사진으로 남겨봤어요!

 

 

 

 

 

 

 

 

 

 

그리고 그렇게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약간의 큰 도로가가 나와요!

이 곳이 바로 기타노이진칸의 끝라인인데요~

 

각종 이진칸​이 몰려 있는 곳이기도 해요!

왼쪽에 있는 사진이 고베 기타노 미술관이고, 오른쪽이 라인의 집이에요!

고베​ 기타노 미술관은 입장료가 500엔이고 라인의 집은 무료라고 하네요.

라인의집 입장료가 무료인줄 알았음 방문해 볼걸 그랬어요 ㅠㅠ

고베 기타노 미술관은 1898년에 지어진 이진칸을 개조해서 만든 미술관 인데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33년 동안 미국 영사관의 관사로 이용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전시가 매우 작기 때문에 굳이 방문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았어요~

 

 

 

라인의 집과 고베 기타노 미술관 사이 담장이 이렇게 넝굴로 너무 예쁘더라고요!

이 곳에서 인증샷- 찰칵!

라인의 집은 잘 다듬은 정원수에 둘러싸인 목조 2층 건물로

프랑스인 J.R. 드레웰 부인이 1915년에 지은 거라고 하는데요.

얇게 자른 나무판을 덧대어서 외장 마감을 했다고 해요!

이 때문에 건물 벽에 가로줄이 층층이 들어간 것 처럼 보이는데

이 모습이 독특해서 라인의 집이라고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밖으로 튀어 나온 창이랑 주름 문 등은 20세기 초 이진칸 스타일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1층에는 조그만 갤러리와 기념품점이 있고 2층은 이진칸의 역사 및

1995년 한신 대지진의 피해를 소개하는 전시장이 있다고 합니다.

 



 



건너편에는 이진칸들이 도로를 사이로 길게 늘어져 있어요!











 

 

 

 

그리고 위에는 벤의 집!

입장료는 550엔이며 1903년 건축 당시 모습이 고스란히 보존된 이진칸 이라고 해요!

원래는 영국인 수렵가 벤 앨리슨의 집이었는데,

내부에 그가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사냥한 맹수와 진귀한 동물 박제가 전시되어 있다고 하네요~

 

저는 역시 내부에는 들어가지 않고 사진만 찍었어요!

 

 

 



 

 

 

 

그리고 이 곳은 바로 요칸나카야!

제가 기타노이진칸에서 내부에 방문해본 곳 중에 한 곳이에요~

 

 

 

 

 

 

 

 

 

가격은 550엔으로 1908년에 지어진 콜로니얼 양식의 건물인데요.

목조 2층 건물 두채가 좌우대칭으로 세워진 독특한 모습의 이진칸이에요!

원래는 항구 근처의 외국인 거류지에 있던 이진칸인데 현재 자리로 옮겼다고 합니다.

 

내부는 유리공예 작품과 아르누보 가구를 전시하고 있더라고요~

 

 

 

 

 

 

 

 

 

 

 

입장권을 끊고 내부로 입장!!

 

 

 

 

 

 

 

 

 

 

 

 

역시 이국적인 느낌이라 사진을 찍으니 그림처럼 나와요~

 

 

 

 





 

근데 생각했던 대로 내부는 별로 볼 거리가 없어요.

이러한 전시는 국내에서도 잘 찾아보면 많이 있기에 크게 와닿지는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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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냥 나오긴 아쉬우니 아쉬운대로 인증샷!










 

 



 

 

 

 

 

 

 

 

 

 

 

그리고 이어지는 2층전시!

이 작은 전시가 무려 550엔이나 하다니...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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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저 외국아기 사진은 조금 섬뜻 했네요 ㅋㅋ

 

 

 

 

 

 

 

 

 

 

 

 

 

요칸나가야에서 나와 바로 옆에 위치한 영국관에 방문했어요!

영국관은 제가 기타노이진칸에서 꼭 방문을 해 보고 싶던 유일한 곳인데요~

 

입장료가 다른 곳에 비해 다소 비싼 750엔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사람들이 많이 입장하는 이진칸 이기도 했어요~~!!

 

 

 

 

 

 

 

 

 

 

 

 

 

영국관은 1907년에 지어진 콜로니얼 양식의 건물인데요.

전통 영국식으로 실내가 꾸며져 있고 바로크, 빅토리아 시대의 가구가 전시되어 있어요!

 

특히 2층에는 셜록 홈즈 박물관을 되어 있어서 더 많은 방문객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다소 비싸지만 입장권을 끊고 입장!

 

 

 

 

 



   

 

 

 

 

역시 가격값?! 하는지 입구에서 부터 기념사진 포인트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1층 전시장을 간단히 구경했어요 :)

역시나 크게 볼거리는 없고... 내부가 좀 어두워서 사진도 많이 흔들렸네요 ㅠㅠ​

 

 




 

 

 

 

 

 

그리고 드디어 2층으로 올라가니 셜록홈즈 전시장이 있었어요 :)

 

 

 

 

 

   

그리고 영국관에 방문하면 꼭 체험해 봐야 하는 셜록홈즈 모자와 망토 체험!

옷이 다양하게 걸려 있는데, 사이즈가 다 다르기 때문에

 너무 큰 사이즈를 입으면 별로 안 예쁘더라고요~

자신에게 잘 맞는 사이즈를 골라 입어야 예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ㅎㅎ

 

 







 

 

 

 

 

 

 

 

그리고 전시로는 셜록홈즈의 책상, 실험실, 침실등을 재연해 놓았는데,

역시 한번 쓱- 보고나면 끝!

 

 

 

 

 

 

 

 

 

 

 

 

영국관은 내부 전시를 모두 관람하고 나서 뒤쪽에 위치한 정원을 꼭 들려보기를 추천해 드려요~

 

 

 

 

 

   

 

작지만 예쁘게 가꿔져 있는 정원에 눈에 띄는 은행나무가 있는데요~

이 은행나무가 고백의 나무라는 애칭이 붙어 있더라고요! ㅎㅎ

연인끼리 방문한다면 이 곳에서 고백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 곳에서 사랑고백을 한다면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해서 커플 여행지로 인기가 좋다고 해요 ㅋㅋ




   

 

키가 엄청 큰 고백의 나무!

​저도 한번 인증샷 남겨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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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의나무에서의 인증샷을 끝으로 영국관에서도 나왔는데요!

그리고 영국관을 끝으로 기타노이진칸 투어가 끝이 났어요~​


   

 

 

 

 

 

이제 다시 기타노 이진칸을 벗어나 식사할 만한 곳을 찾으러 가요!

 

가는길에 외국인들 카페라는 이진칸클럽2가 보이네요~

 

 

 

 

 

 

 

 

 

 

 

 

그리고 내려가는 길에 식당이 있길래 여기서 밥을 먹을까 하다가...

(점심을 걸러서 너무 배가 고팠어요ㅠㅠ)

 

아직 식사가 안된다는 말에..(브레이크 타임 이었나봐요;;)

씁쓸한 마음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조금더 내려가다가 기타노 입구까지 가다 보니 반가운 붕어빵이 보이더라고요!

반가운 맘에 이거라도 하나씩 먹고 허기를 채울까? 해서 고르고 있는데,

일본인 인줄 알았던 여자 사장님께서 한국말로 '한국인이세요?' 라고 해서 깜놀!+_+

 

알고보니 재일교포라고 하시더라고요~

 

 

 

 

 



 

사장님과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1인1붕어빵 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진짜 더 먹고 싶었지만 밥을 먹어야 했기에 참고 식당을 찾으로 고고!!

 




 

 

 

 

그렇게 붕어빵을 끝으로 기타노와 기타노이진칸 투어는 끝!!

다음 포스팅에서는 고베에서 우연히 발견한 식당인데,

알고보니 엄청 유명한 맛집이던 고베규 식당을 포스팅 해 볼게요~​

 와....사진이 엄청나서 스압이 장난 아니었는데요!

지금까지 포스팅 읽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요!!^_^

그럼 다음에는 고베규 맛집 포스팅으로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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