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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여행후기] 뉴질랜드 남북섬 1달 여행 6탄:: 타우포 호수, 스카이다이빙
2016.06.16 11:48 조회수 2,963 신고

 

 

http://blog.naver.com/snailcong/220653898798

http://blog.naver.com/snailcong/220653898798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질랜드 북섬의 호수가 아름다운 곳 타우포에 와서 스카이다이빙을 합니다

 

 

제가 뉴질랜드 전역을 다 뒤져 가격을 알아본 결과~ 타우포 지역이 뷔가 끝내주고~ ㅋ 가격도 쓸만합니다!

 

정규 다이빙 스쿨도 가지고 있고요

 

 

 

사실 출발전 너무 무서워서 비가오면 환불취소 된다길래 내심 기대했거늘

 

왠걸,,,,,,,,,,,

 

날이 활짝 개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이씨~ 결국 ㅋㅋㅋ 다이빙 셔틀을 타고 ㅋㅋ강제 다이빙장으로 왔습니다.

 

그래도 날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무섭다고 안했다면 후회할뻔

 

 

암튼 뛰기전에 완전 신나서 오도방정을 떨고 있는 밝을So

 

 

 

비행기 없어도 하늘로 날아갈 기세~

 

 

 

 

 

이날 만난 레이첼이라는 친구~

 

뉴질랜드 여행다니면서 총 3번을 만나서 같이 놀았었네요 - ㅎㅎㅎ

 

한국드라마를 너무 좋아해서 당시 친해졌던 아이

 

 

 

우리팀은 독일에서 온 아이 10대인데 나보다 더커 ㅋㅋ괜찮아 얼굴은 내가 젤커 ㅋㅋ ㅠㅠ james_special-25

 

한국팀 밝을So

 

이스라엘에서 온 레이첼

 

 

 

 

 

좋았던 기분은 점점 쭈글 쭈글 쭈글모드...........

 

영혼이 사라저갑니다~

 

옷을입으면 사라지는 나의 영혼

 

 

 

 

손등에 찍힌 도장

 

 

핸드캠으로 찍는 것은 추가비용을 내서 촬영합니다.

 

그 문제의 CD

 

한국와서 열어보고는 두번다시 열지 못한다는 그 두려운 CD'

 

얼굴이 바람 맞아서~ 왜 예능프로보면 ㅋㅋㅋㅋㅋㅋ

 

 

얼굴 후덜덜 떨리는거 아시죠? ㅋ그런 모습이 70프로에요 ㅋㅋ

 

한번열고 너무 추해서 ㅋㅋ 스스로 창피해 열질 못하겠네요 부끄 부끄~

 

 

 

그 핸드캠에서 건질만한 것만 몇개 캡쳐해서 올려요

 

 

영혼님이 로그아웃하셨습니다.

 

옆에 다이버는 괜찮으니깐 힘내라며 뭐라고 하는데 난 기억도 안나요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진짜 이 당시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웠던 것 같습니다.

 

떨어지기 직전 ㅋ

 

앞에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떨어지는데 그 비명소리가 순식간에 확 멀어짐을 뒤에서 듣고 있으면

..

 

여간 공포스러운게 아니에요~

 

얼마나 빨리 떨어지면 .. 저 소리가 순식간에 사라질까~

 

그 사람은 잘 살아 있는 것일까?~ 라는 의문점이 마구 들때

 

전 3번째 뛰는 사람

 

 

 

두둥 결과는!

 

 

결과는 번지점프보다 재미있습니다

 

안무섭습니다

 

 

스카이다이빙 < 번지점프   ,, 더 무서워요 ㅠ

 

 

 

 

 

떨어지는 순간은 솔직히 너무 높은 공중이라 구름밖에 안보이고~ 속도도 체감나질 않아요

 

구름이 걷히고

 

땅이 보일때면 낙하산을 펼치기 때문에 속도가 느립니다.

 

내가 조종도 해보구요

 

 

 

 

아 굴욕샷

 

무슨 골무때기 같은거 씌우고 ㅠㅠ 모자 마음에 안듬 ㅋㅋㅋㅋㅋㅋㅋ

 

 



 

 

땅에 내려올땐 정말 ㅋㅋㅋㅋㅋ그 기분은

 

해봐야 앎 ! ㅋ

 

 

스카이다이빙 강추합니다~

 

꼭 한번 해보면 좋을 것~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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