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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여행후기] 오사카여행 :) PART 14. 오사카-고베, 우메다역 지하식당가 맛집
2016.06.07 01:07 조회수 6,367 신고

 

 

 

 

 

http://blog.naver.com/thewoman_dress

*블로그 놀러와 주세요~~*

 

안녕하세요 :) 그여자입니닷!

오늘부터는 드디어 오사카여행 3째날 일정인데요~

세째날은 원래 계획이었던 일정을 다소 수정한 날이었어요!

지금까지의 포스팅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첫날과 둘째날 상당히 타이트한 일정과 더불어 길을 많이 헤메다 보니

피로가 누적되어서 다리도 많이 아프고 몸이 많이 지쳤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원래 일정이었던 유니버셜스튜디오 일정을 다음날로 미루고 넷째날 일정을 소화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원래 아리마온센과 고베 두 지역을 다녀올 계획이었던 일정도

대폭 수정을 해서 고베만 다녀오기로 결정...!!

 

덕분에 아침에는 좀 여유있게 늦잠도 자고 천천히 길을 나섰어요~

 

 

 

 


 

 

 

 

 

 

 

저희 일행이 묵었던 GR호텔이 있는 에사카역.

여행의 시작은 에사카역에서 시작되요~

 

셋째날에는 보슬비가 내리더라고요.

다행히 활동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양은 아니었어요...!!

 

오히려 이 날은 최대한 여유있게 돌아볼 계획이었기 떄문에 비가 내리는 것이

더욱 운치가 있고 좋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오사카에서 고베로 가기 위해서는 우메다역이나 오사카역, 오사카난바역에서 전철을 타고 이동해야 하는데요~

저희가 묵은 에사카역에서는 우메다역이 가까워서 우메다역으로 이동해서

한큐전철이나 한신전철을 타고 이동하기로 했습니닷-

 

전철을 타고 이동하는 것에 혹시 실수가 있을까봐 책을 놓지 못하고 있어요~~ ㅎㅎ

 

 

 


 

 

 

 

 

 

 

평일 오전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던 우메다역!

역시 교통의 요지 우메다역 다웠는데요~~

 

원래는 우메다역에서 곧바로 고베가는 전철을 탈 예정이었는데,

아침을 아직 먹지 못하다 보니 배가 너무 고파서 식사를 하고 가기로 결정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차라리 에키벤을 먹을껄 하고 생각을 해 봤지만

당시에는 에키벤 생각을 못 할 만큼 배가 고팠어요~! ㅠ ㅎㅎ

 

 

 


 

 

 

 

 

 

 

 

 

 

 

아침식사는 우메다역 지하식당가에서 먹기로 했는데요.

사실 역을 벗어나지 않고 어디서 식사를 할 수 있을지 몰라서 고민을 하다가

우메다역에 있는 인포메이션 안내직원에게 식당이 어딘지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한층 아래로 내려가라고 하더라고요.

안내원의 안내에 따라 지하로 내려가니 지하식당가가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생각보다 그 규모가 커서 놀랬어요~!!

 

여행책에 우메다 지하식당가 맛집이 있나 찾아봤는데...

카페 외에는 특별히 갈 만한 곳이 기재되어 있지 않길래 둘러보고 먹을 곳을 선택하기로 했어요 ㅎㅎ

 

 




 

 

 

 

 

 

 

 

 

우메다역 지하식당가가 상당히 크다보니까 식당 고르는 데도 시간이 꽤 소모되었다는 ㅠㅠ

결국... 배가 너무 고파서 당장 눈 앞에 보이는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닷-

 

 

 

 


 

 

 

 

 

 

 

 

고르고 고르다 결정한 우메다역 지하식당가 맛집입니다.

생각해 보니 상호명이 어땠는지도 확인을 안하고 사진도 안 남겼네요...ㅠ

 

역시 사람이 너무 배가 고프면 눈에 보이는게 없어지나봐요;;ㅎㅎ

어정쩡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손님은 몇 테이블 있었던 곳이라 결정했어요.

 

 

 

 




 

 

 

 

 

 

 

 

 

저희는 각각 에비카레우동과 에비모빌세트?!

뭐 그런걸 시켰던 것 같은데 맛은 먹을만 했네요.

 

다만 일행이 모밀에 온육수를 부어 준다고 했는데 별로 내키지 않는지 거절을 했어요.

 

 

 

 

 






 

 

 

 

 

 

 

 

이게 모밀세트..!!

밥도 간간하게 간이 되어 있는게 맛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밀소스를 부어서 먹으면 맛이 정말 좋아요~

 

 

 


 

 

 

 

 

 

그리고 제가 먹은 에비카레동!

맛은 소소~

 

식사량이 아주 아쉽게 모자른 느낌이긴 했지만

소식을 하는 일본식 문화에서는 흔히 있는 일이기에 아쉬운대로 먹었어요 ㅋㅋ

원래 배부르기 전까지 먹는 식습관이 좋다는데...

일본여행 갈때마다 늘 평소에 내가 얼마나 과식하는지 느끼게 되네요 ㅠㅠ ㅋㅋㅋㅋ

 

 

 

 


 

 

 

 

 

 

 

 

우메다역 지하식당가 맛집에서 아침 식사를 마치고 나서는

고베를 가기 위해 역으로 향합니다~

이정표를 따라 한신전철 탑승장이나 한큐전철 탑승장으로 가면 됩니다.

 

가끔 오사카역에서 고베를 가기위해 한신전철을 타야 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사실 두가지 열차 소요시간과 비용은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시간표를 확인하고 가장 빨리 출발하는 열차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저희는 시간표를 살펴본 후 곧바로 출발하는 한큐전철을 선택했는데요.

한큐전철 탑승장은 정말 많은 플렛폼이 있기때문에

전철 탑승에 앞서 꼭 우메다역 직원의 안내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목적지 및 출발시간도 꼭 체크하세요~

저희가 탑승한 플랫폼은 1번이었어요!

 

 

우메다역에서 고베까지는 평균 30분(전철 종류에 따라 10분~20분 차이 발생) 정도가 소요되며

비용은 모두 320엔으로 동일해요...!!

 

간사이 스루패스를 이용하면 티켓 추가 구매 없이 탑승이 가능합니다.

저는 간사이 스루 패스 2일권을 이용하여 전철을 탑승 했어요~!! ㅎㅎ

 

 

 

 


 

 

 

 

 

 

일본에서는 전철이 많이 정차하는 주요 역에서는 이렇게 전철의 양쪽 문을 모두 열어놓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전철을 이용해 다른 레일로 이동이 자유로워요~

 

실제로 전철을 이요해서 건너편으로 넘어가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답니다. ㅋㅋㅋ

혹시라도 레일에 잘못 진입했다면 멀리 돌아가지 말고 사이에 있는 전철로 넘어가면 편해요 ㅎㅎ

 

 

 

 


 

 

 

 

 

 

 

오사카역에서 고베로 이동을 할 때에는 목적지를 정하고 하차를 하는 것이 좋은데요.

 

고베 중심가 고베산노미야로 갈때에는 고베 산노미야역에서

남쪽에 있는 베이 에어리어에 갈 때에는 코소쿠보게역에서 내리면 편하게 이동이 가능해요.

저희는 이번에 산노미야 지역만 둘러보기로 해서 고베산노미야역에서 하차를 했어요.

 

 

 

 

 


 

 

 

 

 

 

 

 

이날 저희의 목적지는 단 하나!

바로 이진칸 이었는데요.

따라서 곧바로 직원에게 이진칸 가는 출구를 물어봤어요.

 

관광책에서는 서쪽출구 또는 동쪽 개찰구 키타노자카 출구로 나가라고 써있었지만

막상도착하니 어느쪽으로 가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히더라고요.

바로 고민없이 직원에게 물어봤습니다.

 

역시 친절한 일본 사람들 답게 출구 뿐 아니라 이진칸 가는 방법과 지도도 챙겨줬는데요.

고베 산노미야역에는 상당히 많은 출구가 있기 때문에

길을 헤매지 않으실 분들은 잘 확인하고 나가세요!

 

 

 

 


 

 

 

 

 

 

 

 

 

저희가 나가자 마자 보였던 모습..!

여기서 다시한번 멘붕이 왔어요.

오른쪽, 왼쪽, 직진.... 어디로 가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거에요 ㅠㅠ

유난히도 방향감각이 없었던 오사카 여행.

지도를 살펴보고 자신의 위치를 확인해보려 해도 감이 안왔지만 대충 방향을 가늠해 봅니다.ㅠㅠㅠㅠㅠ

 

 

 


 

 

 

 

 

 

 

사실은 이 쪽 방면으로 가는 것이 맞는 길이에요 ㅠㅠ

정확히 말하면 길을 건너서 왼쪽으로 가는게 맞아요.

 

그리고 저 역시도 사람들을 따라 길을 건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부터가 문제였어요.

원래대로라면 왼쪽방면으로 가야 했지만 저는 우회전을 하고 맙니다.

이때부터 다시한번 길을 헤매기 시작했어요 ㅠㅠㅠㅠ ㅋㅋㅋ

 

 

정말 이번 오사카 여행이 왜 좌충우돌 오사카 여행기 인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네요~

어떻게 하루라도 안 헤매는 날이 없는지...ㄷㄷ....

 

 


 

 

 

 

 

 

 

 

사실 이 때 오른쪽을 잘 살펴봤다면 지금 나의 위치가 어디인지 더 정확히 알 수 있었을 거에요.

바로 코 앞에 E3출구라고 써 있는데 이걸 보지를 못했네요;;

 

사진은 찍었는데 정작 본인은 모르는...;;

 

암튼 그렇게 해서 저는 또 이진칸과는 전혀 다른 곳으로 발길을 향합니다.

 

헤매고 헤대가 이진칸으로 향하는 후기는 내일 다시 올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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