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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여행후기] 뉴질랜드 남북섬 1달 여행 4탄:: 온천지역 로토루아 근교 테푸이아, 원주민 마을
2016.06.02 23:04 조회수 2,722 신고

 



 


 


 

 


 

 


 

 


 

뉴질랜드는 정말 날씨가
좋아요!


 

 


 

,,,


 

 


 

뭐 잠옷 같은 걸 입고
나오셨네요~


 

..ㅋㅋㅋ


 

 


 

예쁜옷좀 가져갈껄 ㅠㅠ 유럽처럼 옷이
싼줄 알고~ 사입을라했는데 비싸더군요 ㅋㅋ


 

 


 


 

로토루아에서의 아침.


 

테푸이아 가기전
헤헷!


 

 

 


 

로토루아는 진짜 좋은 점이 마을이 다
바둑형으로 되어있어서~


 

 


 

길을 찾기가
쉬워요!


 

 


 

지금가도 어디에 대형마트가 있는지
기억날꺼 같아요 - ㅋㅋ 걸어서도 다니기 좋구~


 

 


 

뉴질랜드 여행때에는 진짜 많이
걸어다녔던거 같아요~
 


 

길이 참 잘되어있었던 특히!!
로토루아는 바둑형에다가 건물들이 1층이라서~ 알록 달록 귀엽고 제일 좋았어요~


 

 


 


 


 

 


 

 


 

게스트하우스에 있던 그네~ 혼자서도
잘 타고 놀아요....... 흠;;; 여기 애들은 아침에 다 술먹고 기절해있어서~


 

혼자 놀고있었던 기억 나네요 -
ㅋㅋㅋㅋㅋ​
 


 

 


 


 


 

 


 

 


 

 


 

테푸이아로 가는데 시간은
금방이에요!~


 

 


 

버스도 나름 자주 다니는거
같구~


 

 


 

깨끗하고...


 

 


 

지역자체가 화산지형이라
많이 뜨겁고 더운데도 비해~
건조한 편이라서 땀이 많이 나지 않는 날씨에요


 


 

 

 


 

 


 

뽕뽕뽕 계속 모락
모락~


 

 


 

계란 꾸릉내 즉 유황냄새
ㅋㅋㅋㅋㅋㅋ


 

 


 

 


 






 


 

 


 

 


 

정말 하늘 끝내주지
않아요????????
 


 

 


 

키야~~~~~~~~~~~~~~~~~


 

 


 

 


 


 




 


 

 


 

테푸이아는 원주민들이 사는 마을이
있어요~


 

 


 

원주민
공연이있는데


 

 


 

 


 

기다리기 그냥 지루하고 더워서


 

 


 

포기하고 그냥 갔던거 같아요! 근데
뉴질랜드 어딜가나 원주민 전통을 살려서 무언가 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아쉬워할 필요가
없어요!! ㅋ 나중에 원주민한테 춤을 배우고 같이 추었던 사실은 안비밀~


 


 


 


 

 


 

 


 

이게 뉴질랜드 원주민 마을


 

 


 

과거 마을;; 지금 사는 곳은
안저러고


 

 


 

그냥
전통가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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