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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여행후기] 짤츠부르크
2016.05.18 21:49 조회수 2,858 신고

 

모짜르트의 도시로 유명합니다.

실제로 스위스와 같이 알프스를 볼 수 있는 곳인데, 스위스보다 더욱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2016년 겨울이었는데, 전 세계적인 이상 기후 현상으로 춥지 않았습니다.

 

체스키 크롬로프에서 짤츠부르크 구간에는 셔틀로보에서 운영하는 셔틀이 있습니다. 교통편이 편리하지 않기에 편한 셔틀을 타고 가실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인당 약 1100CZK, 52,283원 http://www.beanshutt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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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시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요새입니다. 실제로 공격을 받아서 점령된 적은 한번도 없다고 합니다.

이곳 위에서 바라보는 시내 전경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시내와 요새가 한눈에 들어오는 야경은 낭만적입니다.

 

 

겨울 시즌은 다른 동유럽과 마찬가지로 비수기인데, 물가 자체가 체코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

음식은 평범한 수준입니다. 돈가스와 동일한 맛의 오스트리아 정통 음식..




 

모짜르트 초콜릿은 어디에서나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선물용으로 보통 구매를 하죠.
 

 

유럽의 시장에서는 하몽과 소시지 치즈같은 술안주? 들은 아주 퀄리티가 높은데, 가격마저 사기입니다.. 우리나라만 오면 몇배나 뻥튀기되는 유제품들입니다... 원없이 먹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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