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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여행후기] [대만_타이베이] 짧은 2박 3일 여행
2016.05.18 17:31 조회수 4,142 신고

미천한 실력이지만 사진을 좋아하는 평범한 1인입니다. ㅠ

그 중에서 야경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spot이 되는 곳을 찾아 여행을 가곤 합니다.

 

야경은 아무래도 랜드마크가 있어야 사는 것같아 그 포인트를 먼저 봅니다. ^^;

작년에 갔던 짧은 타이베이 여행 후기 시작해 보렵니다~

 

다양한 사진이 있겠지만, SPOT 중심으로 사진 올려봅니다.

나중에 시간되면 먹거리와 소소한 사진 올려보겠습니다.

 

# 타이베이 스테이션

타이베이의 교통의 중심이죠. 공항에서 버스타고 이 곳에서 내려 숙소로 이동합니다.

업청 크더군요..

 

 

# 시먼딩 호텔

대만은 느낌적으로 숙박비가 일본이나 홍콩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듯 합니다.

만족할만한 가격에 숙소 시설도 좋았습니다.

위치는 시먼딩이라 우리나라의 명동같은 곳으로 밤에도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하기에 충분하더군요..

 

 

# 101타워

타이완하면 떠오르는... 바로 101타워입니다.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나무를 형상화한 디자인이고, 사진에 보이는 파란색 불빛이 요일마다 바뀝니다.

7가지 색상으로 기억하고, 각 색상마다 의미가 있다는 데 다 외우진 못했습니다. ^^;

 

# 101타워

타이베이의 랜드마크이긴 하나 주변에 어울릴만한 고층 건물들이 없어서 왠지 외로워 보이더군요.

코끼리 산이라는 곳이 이 101타워를 보기에 아주 좋은 장소입니다.

험하지는 않으나 그래도 30분 정도는 걸어올라가야 합니다. 타이완도 더운 지역이라 땀은 좀 흘립니다.

하지만, 전망대 비스므레 한 곳에 가면 101타워를 보면서 시원한 기분이 듭니다.

남자 혼자 여행갔지만... 밑에 사진에는 커플이 바위위에 앉아서 낭만을 즐기고 있네요...

땀흘리면서 우울해 합니다. ㅠㅠ




# 지우펀

타이베이 여행을 가시면 기본적으로 택시투어를 계획하시죠? 생각하다가 택시투어는 안해야지 하고 출발했는데, 여행 2일차에 그래도 다녀와야 되지 않을까 해서 호텔 직원의 도움으로 반나절 택시투어를 다녀왔습니다.

택시 기사분이 나이가 좀 있으셨는데 친절하셨고 사진도 잘 찍어주셨습니다.

지우펀 골목골목 다니는데 그 아시죠? 취두부 냄새가 워낙 강해서... 힘들게(?)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타이완에도 아기자기한 제작품들이 많더군요.. 색감도 예쁘고..



 

 

 

# 국립박물관

엄청 유명하죠? 유물이 너무 많아서 3개월마다 교체 전시하고 그 유물이 어디에 있는 지도 모른다죠?

들어갔는데 역시나 한국인 단체 관람객들이 많았는데 목소리가 커서 좀 불편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중정기념당

대만의 건국 아버지라고 하죠.

기념당을 갈려면 양쪽에 국립희극원과 음악청을 지나가는 데 그 규모가 큽니다.



 

 


 

# LOVE 조형물

유명한 조형물이죠. 101타워 앞에 있는 LOVE 조형물. 찍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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