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여행후기&팁

[여행후기] [멜번] 호주 2번째로 큰 도시
2016.05.16 16:33 조회수 2,684 신고

 

 

 

멜번에서 가장 좋았던 곳 중 하나인 빅토리아 도서관

 

 

 

 

 

 

 

 


 

 

 

 

2013년 다녀왔던 호주의 멜번.

이 곳은 서울의 강남역 11번출구, 광화문 / 안양역, 범계역의 신한은행 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플린더스 역이다.

모두가 이곳에서 만남을 정하는데, 굉장히 큰 기차역임을 알  수 있다.

시티의 중심이기도 하다.

 

 

 

 


 

 

처음 멜번에 도착 하기 전 모습.

 

굉장히 낯선 형태의 땅의 모습을 알 수 있었다 ㅋㅋㅋ

완전 깍두기 같은 모양이었는데 굉장히 특이했다 .

 

 

 

 

 

 


 

 

 

밤에서의 멜번 시티의 골목들.

멜번의 저녁은 한국보다 조용한 모습임을 알 수 있다.

왁자지껄한 강남역 11번출구 뒤쪽과 같은 모습은 아니다.

 

 

 

 

 


 

 

 

멜번 빅토리아 도서관.

앞에는 낮게 잔디 언덕이 형성돼 있는데, 처음에 우리나라와 너무 다른 이 모습이 정말 좋았다.

평온하고, 잔잔한 느낌이랄까..

이 곳에서 어학당 친구들과 사진도 찍고 했는데 그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빅토리아마켓에서사먹은 핫도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맛있는데.. 꼭 다시먹길 바란다 ㅠㅠ

 

 

 

 

 

 

  • 좋아요 2
이전 글 아부다비 여행 팁 (9) 사진 2016.05.16
다음 글 모바일 작성글 아름다운 창덕궁 (149) 첨부파일 201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