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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여행후기] 즐대만~ 부모님과 함께한 대만여행
2016.05.16 16:07 조회수 3,720 신고

 

 

2014년을 마지막으로 딱히 돈도 없고 기회도 없다보니 못. 하게 된 해외여행 ㅠㅠ

 

매년 친구들이 다녀왔다고 자랑하던 대만여행이 부러워졌다ㅠ

 

그런데 뒤늦게 항상 여행을 가고 싶어져서인지 막상 티켓을 예약하려 했더니 대만 티켓이 너무 비싸서

 

그러면 간단히 청도로 가자 하고 예약했지만, 결국 갈 운명이 아녔던 것인지 엄마의 여권 스펠링이 틀려서

 

못가게 됨 ㅠㅠ

​그리고 밤부엉이라는 금~일요일에 다녀오는 패키지로 예약을 하게 되었다


 

 

 

밤부엉이 여행의 핵심은 그 어떤 공적인 업무 (일, 학교 등)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일요일 10시 45분에 (밤) 있는 스쿠트 항공의 비행기를 타고 대만으로 갔는데

사실 2시간 정도는 완.전 껌이라^^ 모니터 없이도 잘 버텼음

그런데 좀 짜증났던 것은 내 왼쪽 싱가폴로 가는 사람들이 하도 라면을 먹어대서 배가 고픈 것 정도?

 

대만의 식빵굽는 고양이~~~

 

 


 

 

 

 

 

 

 

 

 
 

 

 

 

다음날 방문했던 지우펀!

아홉집이 균등하게 나눴다는 일화에서 유래됐다고 하는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란다.

그런데 안개가 껴서 사진이 예쁘게 안나왔다는 ㅠㅠ

여기 세븐일레븐 직원은 한국말로 막 반겨준다.

그만큼 한국인들한테 인기 있는 관광지인듯 싶다.

 

 

 

 

 

 

 

 

 

거의 다 카메라로 찍어서 핸드폰엔 사진이 얼마 없다 ㅠㅠ

밤에 다녀왔던 용산사.

용산사 관광?을 마치고 옆에 있는 야시장에 다녀왔는데 나는 대만 음식이랑 많이 안 맞아서 하나도 못사먹음 ㅠㅠ

그냥 구경만 하다가 근처에 소금커피 파는 곳이 있길래 다녀왔는데

우리 가족은 단걸 안좋아해서 30%로 맞췄더니 딱이었음ㅋㅋㅋ

 

맛있긴 한데 솔직히 뒷맛에서 소금맛이 많이남

이래서 소금커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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