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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팁

[여행후기] [다낭-호치민, 베트남] Ep6-2. 다낭과 호치민 먹방투어??
2016.05.06 13:50 조회수 7,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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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6 베트남, 호치민-다낭 이야기 :  01편  02편  03편

Ep.07 미국, 괌 이야기 :  01편  02편  03편  04편  05편

Ep.08 필리핀, 세부 이야기 :  01편  02편  03편  0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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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0 대한민국, 경상도 이야기 :  01편  02편

Ep.11 베트남, 하노이 이야기 :  01편  02편  03편

Ep.12 미국, 사이판 이야기 :  01편  02편  03편 

Ep.13 대한민국, 군산 이야기 :  01편  02편
Ep.14 대한민국, 무주 이야기 :  01편
Ep.15 이란, 테헤란 이야기 :  01편​  02편  03편  04편

 

​이게 출장중에 업무차 돌아다니다 보니 길에서 찍은 사진이 별로 없네요.

그래도 찍은 사진들을 올려보면,

 


다리위를 지나는데 어선들이 모여 있더군요- 이 곳 어선들은 전부 다 국기를 달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런가??

 


길가로 드문드문 나타나는 가옥들은 도시에 있는 형태와는 많이 다릅니다-

 

업무차 방문했던 찾았던 베트남 제1정유공장 정문이예요-

 

ㅎㅎ 이 유조차는 언제 베트남으로 건너왔을까요?

길을 다니다보면 오래전에 한국에서 사용하던 자동차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자산가치가 다 떨어진 차량들을 구입해서 쓰고 있는 것 같았어요- 유조차, 버스 등이 제법 보이더군요-

 


베트남은 커피생산이 제법 되는 나라죠- 빈손에서 다낭으로 넘어오는 중간중간에 휴게소 대신

커피집들이 종종 보입니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시원한 베트남 커피 한잔 하고 갑니다-

 


베트남 톨게이트의 모습이예요- 많이 낡아보이네요- 우리처럼 콘크리트 구조물이 아닌 금속재의

간이부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큰 차들이 밀고 들어올 때는 제법 무서울 것 같은데요-

 


다낭으로 돌아와서 저녁식사는 Làng Chài라는 수산물 식당으로 갔습니다-

입구에 있는 수조에서 먹고 싶은걸 골라서 요리해달라고 합니다-

 

더운 날씨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맥주를 먼저 시키구요..(어? 근데 왜 싱가폴 맥주를 먹었지..)

 

 

 

 

 

 

메콩강에서 사는 긴다리새우도 있고, 국내에선 비싸서 맛보기 힘든 다금바리회도 먹었습니다.

솔직히.. 다금바리회는 영 별로였어요- 더운 나라라서 그런지 생선살도 흐물거리고,

무엇보다도 초장이.. 초장이 없었어요 ㅠㅠ

 

 

 

 

 

다낭으로 다시 돌아와서는 Sandy Beach 리조트라는 곳에 하루 묵었는데, 조식은 노멀한 수준이었어요-

나중에 알았지만, 문제는 조식이 불포함이었어서.. 추가 차지를 했답니다 ㅠㅠ

 

다낭에서의 마지막 숙소는 해변에 잡았었기에, 다낭을 떠나기 전 해변도 한번 둘러봅니다-

해변은 그냥 우리나라 해변이나 별반 다를게 없어보였어요- 역시 바다는 남태평양이 진리죠-

 

 

학교에서 단체로 온것인지, 아침 일찍부터 해변에서 레크리에이션 중이었어요-

이때 시각이 아침 9시 정도였거든요-

 

한 20-30분 여유를 즐기다 호치민으로 가기위해 공항으로 떠납니다-

 

이건... 스마일 캠페인.. 홍보 모델이 너무 예뻐서 찍어봤어요..

 

공항으로 가는 길에 오일뱅크 유조차도 봅니다- ㅎㅎ 정신 놓고 있으면 한국으로 착각하겠어요-

 

다낭 공항입니다- 국제공항이지만 규모는 작아요- 그 이유는-

 

이용객이 많지 않아서겠죠? ㅎㅎ 공항 다니면서 주차장이 이렇게 한가한 곳은 처음 본 것 같네요-

 

그도 그럴 것이.. 베트남 에어라인조차도 수속데스크가 이렇게 한산합니다- ㅎㅎ 맘에 들어요-

 

우리나라 아이스크림들이 많이 있네요~ ㅎㅎ 재밌는건 이름이 다 메로나예요-

 

공항에 있는 작은 식당이지만, 쌀국수만큼은 실합니다- 고기에 덮혀서 면이 안보일정도네요^^

 

별로 구경한 것도 없이 다낭을 떠나려니 아쉽지만, 호치민에서 그 아쉬움을 달래보기로 합니다-

 

ㅎㅎ 역시 호치민 공항은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요-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있습니다-

 

 

호치민에서 묵었던 숙소입니다. 벤탄시장과 멀지 않은 곳이었는데, 호치민이라 가격이 제법 비쌌어요-

거의 80불정도 했던 것 같네요- 숙소이름은 Golden Central Hotel Saigon이었습니다-

사실 이 정도 비지니스급 호텔은 호치민에 굉장히 많아요-

 

 

 

 

 

 

 

 

 

 

 

ASHIMA라는 버섯요리 전문식당이예요-

버섯요리 전문점답게 다양한 종류의 버섯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식당 분위기가 어두워서 사진이 좀 흐리네요- 여기선 사이공맥주를 마셨군요 ㅎㅎ

아, 여기서 나왔던 회는 굉장히 맛있었어요- 버섯과 함께 흡입- ㅎㅎ

 

먹기는 정말 잘 먹고 다닌 것 같네요^^

 

다음편은 베트남 출장 마지막날 호치민 시내모습과 벤탄시장 갔던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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