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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인증샷

2016.04.01/오키나와 치넨미사키 공원입니다.
2016.04.08 21:25 조회수 2,393 신고

날씨 변덕이 심하긴 해도 간혹 쨍 하고 해가 떠서 너무 행복했어요.
오키나와 간다면 이곳은 다시 꼭 가고 싶을 정도로 기억에 크게 남는 곳입니다.
오키나와는 어디를 둘러봐도 온통 에메랄드빛 바다였지만
그 중 가장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오키나와 남부에 위치한 치넨미사키 공원은 180도 빙 둘러선 바다가 청량음료같은 모습으로 잔잔히 펼쳐져있고
푸른 공원과 파란 하늘은 눈을 어디에 두어도 미소를 지을 수 밖에 없도록 했어요.

여행은 혼자가는 것 아닌 이상,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정말 중요한데
손으로 그린 저 V가 20년지기 친구 두명과 함께한 이번 오키나와 여행을 표현한 진심의 V입니다.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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