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여행후기&팁

[여행후기] 대만/타이완:: 지우펀(주펀)_ 센과치히로에 나온 장면!
2016.02.23 02:01 조회수 5,687 신고

 

 

 

http://blog.naver.com/snailcong/220633177021

 

블로그 방문 환영합니다 ^^

 

 

 

이걸 이제야 올리다니;;;;;;;;

 

 

아 - ㅋㅋㅋㅋ 옛날이여~

 

 

[타이완(대만)]

 

회사다닐 때에 주말과 휴가 붙여서 대만을 3박4일 타이베이 중심으로 다녀왔었어요~

 

친구들은 미리가서 놀고왔구, 주펀을 엄청 엄청 강추 해주어서~

 

저 혼자 겁없이 갔답니다;;;;;;; 중국어 하나도 모를 때

 

cony_special-30 대만과 중국에서 경험은..

아! 중화권에서 놀려면 중국어를 배워야겠구나 자극 시킨 일이 되었죠!

 

 

 

 

 

 

쨋던 대만에 있을 때에는 잠이 계속 부족 부족 했던거 같아요.. 하루에 2~3시간 밖에 못잔듯/

 

 

주펀도~ 그당시 피곤했는데.. 친구들이 강추 강추해서~  혼자 씩씩하게 갔다오게 되었습니다.

 

 

 

 

타이베이처짠 (그당시에는 타이베이 짜짬으로 들었는데.......나중에 중국어를 배워보니 쳐짠이였음 ㅋ짜잠짜잠짜짬)

 

타이베에이서 북쪽으로 갑니다~

 

기차를 타고 내려서 버스를 또 타는데~ ;; 영어도 잘 안통하고

 

제가 알고 있는 한문 어기적 어기적 종이에 써서 의사소통하며 버스에서 내리고 타고 했던 거 같아요.

 

 

 

 

 

 

 

 

버스에서 내리면 주펀 동네 입구에

 

이렇게 고양이 가게가 까꿍! 하고 있습니다~

 

매력이 철철 넘치는 가게~ 저기서 다들 열려라 지갑 지갑 했다죠! ㅋㅋㅋ

 

 

 

 

 

 

 

주펀에는 먹을께 정말 정말 많습니다~ 간식거리를 몇개 집어먹었더니

 

너무 배불렀던;; 사실 주펀 오기전에 타이베이쳐짠에 있는 채식뷔페에서 가득먹고...

 

와서 또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은 먹는재밋 요힛~~~~~~~~~우헷~cony_special-13

 

 

 

 

 

동네는 참 여유롭습니다~

 

개도 이렇게 돌아다니고

 

고양이도 이집 저집 돌아다니며 먹이를 먹어요

 

고양이에게 친절한 대만 그리고 주펀

 



 

 

재미난 가게도 있어요~ 우리나라도 이런 가게들이 있지요~

 

옛날 물건 가게

 

주펀에서 나무로 깍은 엽서도 샀는데~

 

친구들도 선물주고 나도 하나 갖고 - ㅋㅋ

 

고양이가 새겨진 나무 엽서~ 사진이 어딨드라?..우웅?///

 

 

 

 

 

 

 

 

 

어머낫! 깜짝이야 ..이 초췌하신분은 누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재미난 곳도 많아요~

 

돈주고 들어간거같은데;; 얼마였는지 한국돈으로 한 3-4천원?정도?

 

그땐 몰랐는데~ 저 글씨 ㅋㅋ 뚱뚱한 고양이 뜻이네요 - 헤헷!

 



 

 

이런///

 

 

 

 

 

 

 

대만은 비가 자주 와요~

 

이날도 주펀은 비가왔다가 안왔다가 계속 반복을 했어요~

 

 

 

 

 

 

아~ 맞다 ㅋㅋㅋ 주펀은 혼자갔는데

 

버스에서 옆에 있는 할아버지한테 버스 어디서 내려야하는지 물어볼려고

 

종이에 한문을 쓰고 손짓발짓으로 표현하는데

 

마침 옆에

 

한국말을 잘하는 일본여자아이와 일본어를 잘하는 대만남자아이가 있었어요~

 

둘이 여행을 다니는데 저도 합류하게 되어서........ 셋이 정말 이상한 조합으로 대화를 하며 여행한 기억이 납니다

 

난 일본애한테 한국어로 말하면 그아이는 일어로 대만아이에게 말을 해서

 

물건과 간식을 사먹었던 재미난 조합. 그곳에 가게 사람들이 정말 재밌는 여행객이라며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아이들이 먹었던 계란 ,,사람들이 많이 먹더라고요~

 

 

 

 

 

 

주펀에 몇몇 있는 고양이 가게

 

제가 갔을땐 ㅜ 너무 일찍가서 문이 닫혀 있었어용



 

바다가 보이는 주펀

 

 

이거 이거 유명한 그 장면!

 

센과 치히로의 모험에서 나오는 그 가게 모양입니다!!

 

 

 

초췌하신분은 스마일 처리로~

 



 

 

버스에서 만났던

 

한국어 잘하는 일본 아이~

 

 

 

주펀에가서 먹으라고 했던

 

팥빙수?! 추워서...... 먹다가 만 기억이...

 

더웠더라면 정말 맛났을텐데 ㅠ 힝

 

따뜻한 버전도 있어요

 

 

아!

 

그리고~ 주펀에 가면

 

샹차이를 넣어서 해주는 땅콩 아이스크림 크레페가 있어요!

line_characters_in_love-7

 

정말맛있어서 5개는 먹고 싶었으나 ,,너무 배불러서 ㅠㅠ 한개 먹었던

 

하도 줄도 길고 사람이 많았던 주펀이여서 사진도 못찍었네요! ㅜ

 

 

주펀 입구. 버스정류장이 보이는 곳에서 찰칵@!

 

 

 

올해 다시 가게 되면 또 주펀은 가지 않을까 싶네요?

 

완소 아이템이 정말 많은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