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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인증샷

톤레삽의 삶
2015.11.26 01:09 조회수 1,961 신고

딱 한달전에 다녀온 시엠립이네요.
톤레삽 수상가옥에서 사는 그들은 소소한 문화생활도,단순한 흙위의 삶도, 소속감도 , 온전한 교육도 부족한 오로지 외부인만보면 1달라를 자동적으로 외치는 창살없는 감옥에 사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내 현실에 대해 과연 불평만 하고 살것인가 하는문제로 몇일간은 고민은 했던거 같네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전 또 현실에서 아웅다웅하고 살아가고 있지만요. 여행한다는것은 그냥 재미있는것을 찾고 힐링하는 의미도 있지만 다양한 삶을 다양한 각도로 바라보게하는점이 참 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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